이제 바야흐로 신진서의 긴 독주시대가 열렸다. 새로운 세계 바둑황제의 등극이라 할 수 있다. 아쉬운 건, 박정환이 오래도록 국내 1인자의 자리를 지켰으나,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처럼 세계 1인자의 칭호를 받지 못하고 물러난다는 점이다. 당연히 신진서는 오래도록 세계 바둑계의 왕좌를 지킬 것이 분명하다. 신진서 화이팅!!!
ro4532|2020-02-12 오후 1:58:00|동감 4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영재바둑둘 때가 엊그제같은데 훌쩍 커서 이제 막 성인이 되어 기다리
고기다리던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니 장하고 기쁘고 가슴이 후련합니다 이제 세계바
둑황제의 힘찬 전진을 기쁘게 바라볼 수 있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지난 1년넘게 우리진
서가 세계바둑황제가 될 거라고 줄기차게 노래부를 때 코웃음 친 사람들 반성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