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올레팡 팀은 2020년 내셔널바둑리그 참가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2020년 내셔널바둑리그에 참가할 첫 선수단 창단식이 열렸다. 주인공은 제주 올레팡 팀. 1월 1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당 월정에서 제주올레팡 창단식이 열렸다.
창단식에는 제주올레팡 심재붕(아이팡코리아 대표) 구단주를 비롯해서 양대환 단장, 정준혁 감독과 최호철 선수를 비롯해 정찬호, 김정훈, 김정선, 이선아 등 소속 선수가 참석했으며 대한바둑협회 윤수로 회장도 직접 참석해 팀 창단을 축하했다.
제주올레팡 팀은 2020년 내셔널바둑리그 참가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새로운 내셔널바둑리그 참가팀인 (주)아이팡코리아는 제주 관광객에게 올레팡 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올레팡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1분기 중에 제주도 여행과 관련된 모든 상거래에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암호화폐를 이용해 제주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인 ‘올레팡’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있다.
한편 2020 내셔널바둑리그는 3월 28일 개막식을 가질 예정이며(장소는 미정) 총 18개 팀이 참가해 정규리그 17라운드, 포스트시즌 8강 토너먼트로 치러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