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식의 과거, 빨간 눈에 담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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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IN|2019-10-23 오후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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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 신간 14권 드디어 출간되었다.

‘미생’ 팬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신간 14권이 드디어 출간됐다.

‘미생’ 14권은 시즌2의 주 무대인 중소기업의 현실과 ‘미생’ 전체의 프리퀄 스토리 오상식의 과거를 담았다. 오상식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눈’에 담긴 사연과 그의 지난날을 통해 직장인의 애환을 더욱 깊이 있게 그렸다.

“나에게 미생(未生)이란 아름다운 생[美生]이다”
“전쟁터와 지옥을 오가는 회사생활의 한 줄기 빛 같은 작품”
“사원부터 사장까지 비로소 모두에게 필요한 만화가 됐다”


‘미생’은 2012년 첫 연재 후 수많은 직장인의 공감을 자아내며, 미생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그해 9월 단행본 1, 2권이 출간됐으며, 이후 시즌1(1∼9권)과 시즌2(1∼13권)까지 발간돼 ‘만화가 아닌 인생 교과서’, ‘직장생활의 교본’, ‘샐러리맨 만화의 진리’ 등으로 불리며 장그래 마니아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으로 방영됐으며 그 해 최고의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미생 리커버 에디션 시즌1과 시즌2의 박스세트도 동시 출간됐다. 문의(담당 손유리)는 (T)031-955-2147.

미생 14권(글ㆍ그림 윤태호, 기보해설 박치문)

펴낸곳/ 더오리진
판형/ 144*200㎜, 272쪽
가격/ 13800원
문의/ 031-95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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