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지막 입단자 4명, 면장 수여 받아
2019년 마지막 입단자 4명, 면장 수여 받아
[입단]
  • 오로IN|2020-01-03 오후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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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지우 초단(가운데)이 선서를 낭독하는 모습

2019년 마지막 입단자 4명의 면장 수여식이 2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면장 수여식은 2019 통합연구생 입단자 금지우ㆍ김상윤 초단과 영재 입단자 양유준 초단, 여자 연구생 입단자 정유진 초단에 대한 면장 수여와 선서 낭독,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기원 한상열 부총재와 손근기 프로기사회장, 입단자 가족들이 참석해 새내기 기사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금지우 초단은 지난 12월 8일 종료된 2019 통합연구생리그에서 누적 점수 1위를 기록하며 입단했으며, 김상윤 초단은 지난 26일 제144회 입단대회(연구생)에서 입단했다. 양유준 초단은 지난 16일 제13회 영재입단대회(연구생)에서 입단했고, 정유진 초단은 지난 18일 제52회 여자입단대회(연구생)에서 수졸(守拙ㆍ초단의 별칭)에 올랐다.

한국기원은 2019년 한 해 동안 여자입단대회(1월 개최) 3명, 일반입단대회(1월 개최) 5명, 영재 및 지역영재 입단대회(2월ㆍ8월 개최) 4명,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1명(11월 개최), 입단대회(연구생) 2명, 영재입단대회(연구생) 1명, 여자입단대회(연구생) 1명, 포인트입단 3명 등 총 20명의 프로기사를 선발했다.

▲ 면장수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한상열 한국기원 부총재, 금지우, 양유준, 정유진, 김상윤, 손근기 기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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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천사|2020-01-04 오후 1:29: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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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대체시 혼란이 오니 대체불가라도 님처럼 알고는 있어야 할듯... 그러나 그런것에 관심밖 시대인지라.
econ|2020-01-03 오후 2:37:00|동감 1
동감 댓글
면 장이란 일본 에도시대에 쓰던 용어로 기사 자격증을 말한다. 지금 한국어의 한자어는 70%가 일본어에서 유래하였다. 그렇게 알고나 쓰자! 대통령, 학교, 적자생존, 문예사조등 원래 조선어에 없던 한자어는 모두가 일본학자들이 메이지 유신이후 새로 만든것을 한국어가 차용한 것이다. 국민학교도 그래서 바꾼것인데 다른건 대체불가이니...
reply 뭘봐 ㅇㅇ
2020-01-17 오후 4:05:00
reply 기본과원칙 허허 ....모르면 입이라도 닫고 살던가. 일본에서 한자어로 단어를 만든 것은 있지
얼마든지. 그리고 언어는 국경을 넘나들면서 서로 주고 받고 영향을 끼치기도 하
지. 언어는 생물이니까. 그런데 한국의 한자어 70%가 일본어에서 유래했다는 희
대의 개소리는 니 관속에서 혼자 떠들어야 할 것이다. 일본어는 어디에서 유래했
니?
2020-01-04 오후 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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