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예선, 각국 기원별로 치르기로
LG배 예선, 각국 기원별로 치르기로
예선인원 배정은 한국 7, 중국 6, 일본 2, 대만1
[LG배]
  • 오로IN|2020-02-25 오전 10:03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24회 LG배 통합예선 전경(자료사진)

올해 LG배는 통합예선이 없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선발전으로 대체됐다. 예선은 각국 기원에서 지역별로 치른다.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은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다. 한국기원은 통합예선 기간 동안 국내 선수들만 참가하는 예선전을 열어 본선 진출자 7명을 선발한다. 중국 6명, 일본 2명, 대만 1명은 그 지역에서 선발전을 통해 뽑는다.

본선에 직행하는 시드 구성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전기 대회 챔피언 신진서 9단과 준우승한 박정환 9단이 시드를 받았다. 그 외에 국가시드를 받은 한국 6명, 중국ㆍ일본 각 3명, 대만 1명과 와일드카드 1명도 곧바로 본선에 합류한다. 한국의 국가시드 6명은 랭킹 상위자 3명과 국가대표 상비군 3명에게 돌아간다.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개막식은 5월 31일 조 추첨을 겸해 열린다. 6월 1일 본선 32강, 6월 3일 본선 16강전이 열리며 결승전은 내년 2월 1일부터 3번기로 펼쳐진다. 본선 32강은 한국 15명, 중국 9명, 일본 5명, 대만 2명과 와일드카드 1명이 참가한다.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를 준다.

▲ 24회 결승 3번기. 박정환 vs 신진서(오른쪽). 신진서 9단이 2-0으로 박정환 9단을 꺾고 우승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목록
댓글쓰기














확인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400바이트)
더보기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