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국내선발전, 생각시간 2시간 줄인다
LG배 국내선발전, 생각시간 2시간 줄인다
코로나19 여파로 단축 조정, 본선 생각시간 조정여부는 아직
[LG배]
  • 김수광 |2020-03-17 오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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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회 LG배 통합예선 전경.

전통적으로 3시간 바둑을 고수해 오고 있는 LG배 국내선발전의 생각시간을 줄여 시행하기로 했다. 코로나19의 여파다.

종전엔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를 주었지만 이번 제25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은 1시간에 초읽기 30초 3회로 치른다.

예선(국내선발전)은 4월1일~13일(9·10·12일은 휴식일)펼쳐 본선에 오를 7명을 가린다. 아마추어 선발전은 3월18일 열린다.

한국기원은 생각시간 조정에 관해 17일 국내기사들에게 공지했다. 본선의 시간조정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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