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희, 8강행 막차 탑승
윤찬희, 8강행 막차 탑승
송규상에게 흑으로 불계승
[용성전]
  • 김수광 |2020-04-08 오후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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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찬희.

윤찬희 8단이 용성전 8강에 올랐다. GS칼텍스배 준우승 경력이 있는 윤찬희지만 용성전에서는 8강이 최고 성적이다. 1기와 2기 때는 예선 성적에 그쳤다.

8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3기 용성전 16강전에서 윤찬희 7단에 송규상 4단에게 221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했다.

다음 상대가 최대 난적 신진서 9단이다. 윤찬희는 한국랭킹 32위 신진서는 1위다. 상대전적에선 신진서가5승1패로 앞선다. 8강 상대에 대해 윤찬희는 “무조건 최선을 다하지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것은 없다. 아마 진서가 약간 방심할 것 같다. 그 방심을 물어뜯겠다.”고 했다.







8강 멤버가 모두 결정됐다. 윤찬희-신진서, 박정환-김승준, 이동훈-한태희, 신민준-한승주가 그 얼굴들.


대진표 상하좌우 이동하며 볼수 있습니다.

용성전의 본선 모든 대국은 오로대국실에서 중계한다. 제3기 용성전은 일본 바둑장기채널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다. 바둑TV가 주관 방송을 맡았다.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200만원이다. 지난 대회에서는 박정환 9단이 신진서 9단에게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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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잘나서|2020-04-09 오전 3:18: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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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수 사범님 이번에 꼭 트로피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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