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대표들, 선발전 3라운드 진입 실패
아마추어 대표들, 선발전 3라운드 진입 실패
[LG배]
  • 김수광 |2022-04-21 오후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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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배 국내선발전 2라운드 최철한(승)-이창호.

국내선발전엔 223명(아마추어 7명 포함)이 참가했다. 26일까지 32대1의 경쟁을 펼치고 최후의 7명이 본선티켓을 차지한다.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2라운드가 2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돼 각 조 8강(3라운드)을 가렸다. 김지석, 원성진 이원영, 강동윤 이창석, 한승주, 설현준 박영훈 박하민,김진휘, 박건호 , 홍성지, 최철한 등 한국랭킹 20위권의 주요 기사들이 속속 승리했다.

여자기사는 최정, 김채영, 김은지, 김경은 4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국내선발전에 아마추어 기사는 7명이 참가했고 1라운드에 4명이 승리했으나 2라운드에서 모두 탈락했다.

22일은 3라운드가 진행된다. 중계판은 오전(10시)에 김지석-강유택, 최재영-원성진, 최광호-윤준상 대국이, 오후(2시30분)에 김은지-문민종, 김채영-설현준, 최정-최철한 대국이 예정돼 있다.

각국 선발전을 거진 12명과 본선 직행시드를 받은 12명까지 24명은 5월29일과 30일 본선 24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16강전은 5월31일과 6월1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대회시드: 신진서·양딩신
·국가시드: 박정환·변상일·신민준·김명훈(한국)/커제·미위팅(중국)/2명 미정(일본)/1명 미정(대만)
·중국선발전: 스웨·딩하오·구쯔하오·자오천위
·일본선발전: 1명 미정
·주최사시드: 1명 미정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국내선발전의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이며 본선의 생각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신진서가 중국 양딩신에게 2-0 완봉승을 거두며 LG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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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장욱-최광호(승).


▲ 한국 여자랭킹 1위 최정은 김현빈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3라운드 상대는 최철한.


▲ 원성진(승)-이성재.


▲ 각광받는 여자 신예 이슬주는 김정현에게 져 탈락했다.


▲ 강승민(승)-한웅규.


▲ 이형진-현유빈(승) .


▲ 김채영은 유오성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정유진-김성진(승)


▲ 정유진은 1라운드에서 김영삼을 꺾었으나 2라운드에서 김성진에게 졌다.


▲ 박영훈은 이의현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3라운드 상대는 김경은.


▲ 김은지(승)-한상훈.


▲ 윤준상(승)-김기용.


▲ 최원용-홍성지(승).


▲ 이창호는 1라운드에서 허영락을 꺾었지만 2라운드에서 최철한에게 져 탈락했다.


▲ 최철한.


▲ 한승주는 박소율을 꺾었다. 3라운드에서는 이승준과 대국한다.


▲ 백찬희-김지석(승).


▲ 1라운드에서 이상헌을 꺾은 김노경은 2라운드에서 위태웅에게 져 탈락했다.


▲ 강동윤은 강다정을 꺾었다. 3라운드 상대는 최민서.


▲ 강다정.


▲ 이창석(승)-나현.


▲ 이창석.


▲ 강유택(승)-박재근.


▲ 백홍석은 1라운드에서 신재원을 꺾었고 2라운드에서 진시영을 제쳤다. 3라운드 상대는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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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魂|2022-04-22 오전 9:11: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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