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리그 선수단 차량 사고, 부상 경미하나 치료 위해 경기 연기
여자리그 선수단 차량 사고, 부상 경미하나 치료 위해 경기 연기
[여자리그]
  • 오로IN|2025-09-04 오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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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철원투어로 예정된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10라운드 2경기가 선수단이 탑승한 차량의 교통사고로 인해 연기됐다.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팀과 포항포스코퓨처엠팀 선수단이 대국 장소로 이동하던 중 추돌사고가 났다. 한국기원은 “양팀 선수단의 부상 정도는 크지 않지만 일부 선수의 치료가 필요해 즉시 경기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연기된 경기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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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돌즈|2025-09-06 오전 10:35: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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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홈페이지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사고는 무슨사고,구라아냐?
clint|2025-09-06 오전 9:14: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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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이 많은 선수는 이틀, 사흘에 1번 꼴인데, 전국 방방곡곡을 누벼야 하니.. 야구, 축구 선수도 마찬가지.. 국제대회 까지 합하면ㅠㅠ 결국 내가 택한 팔자려니 하고 살아야 하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예류자|2025-09-06 오전 7:56: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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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팀과 포항포스코퓨처엠팀 선수단원
액땜한 것일 수 있습니다. 부상한 분들은 치료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함께하기|2025-09-06 오전 6:10: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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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놀라셨을까? 들. 모두 빠른 쾌유를 빕니다.

금상첨화|2025-09-05 오전 12:33: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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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이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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