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들, 마주치다
[사진한조각]
  • 김수광|2019-06-20 오후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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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령과 김미리의 참여로 더 활기를 띤 검토진.

신생팀들이 격돌했다.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 특별대국실에서 2019 여자바둑리그 6라운드 4경기 서울 사이버오로와 서울 EDGC의 대결이 벌어지고 있다.


▲ 차주혜(사이버오로 3주전).


▲ 권주리(EDGC 3주전).


▲ 권주리-차주혜.


▲ 강다정-이민진.


▲ 이민진(EDGC 2주전).



▲ 강다정(사이버오로 2주전)




▲ 사이버오로 검토진. 이현욱 여수 거북선 감독이 검토에 참여하고 있다.


▲ EDGC 검토엔 해외 바둑인들이 참여했다.


▲ 프랑스 대표로 여러 대회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리안 우지에(왼쪽)는 조연우 감독과 잘 아는 사이다.


▲ 장혜령(사이버오로 후보)와 문도원 감독이 검토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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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竹英雄|2019-06-20 오후 1:37: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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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팀과 EG팀 팬으로서 두팀 모두 올해 좋은 성적 내시길 바랍니다.
reply 도우미A 감사합니다. 꺾쇠태그가 잘못 적용되었는데 수정하였습니다.
2019-06-20 오후 6:06:00
reply 大竹英雄 맨 윗글에 사이버오로와 (서울의) 대결이 벌어지고 있다. 는 EDGC팀의 대결 이 맞는 표현 같습니다.
2019-06-20 오후 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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