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넓히는 한국기원, 옆 건물 매입 결정
둥지 넓히는 한국기원, 옆 건물 매입 결정
[바둑계동정]
  • 오로IN|2024-11-02 오전 03:56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2024년 한국기원 세 번째 이사회가 1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김인한 한국기원 총재대행 주재로 열린 이사회는 한국기원 이사 37명 중 28명이 참석(위임 10명 포함)해 ‘바둑전용경기장 건립 사업 추진 현황’ 등 2건의 안건을 보고했고, ‘한서항공빌딩(바둑회관) 매입을 위한 바둑회관건립 기금 사용’, ‘임원 선임’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한서항공빌딩은 서울 성동구 마장로(홍익동)에 위치한 한국기원 옆 건물로, 그동안 공간적 제약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은 한국기원이 매입을 결정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해운 전문업체인 장금상선의 정태순 회장을 부총재로 선임했다. 한국기원 부총재는 정관에 따라 3명까지 선임 가능하며, 정태순 부총재에 앞서 김인한(총재대행)ㆍ한상열 부총재가 2019년 5월부터 부총재를 맡고 있다.

또한 김현권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이다혜 5단이 신임 이사로 선임됐고, 임기가 만료된 강명주ㆍ김주현ㆍ이창호 이사의 재선임안이 통과됐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목록
댓글쓰기














확인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200바이트)
건승|2024-11-03 오후 1:15:00|동감 0
동감 댓글
❤️😜🍆👚🍉이사들이 전부 노인들 뿐인데 40 대 창호가 이사 자리 하나 차지하고 있다니 놀랍다,,,,
reply 빠글빠글 <기사 임원 명단> 한상열(76), 양상국(75), 양재호 총장(61), 이창호(49), 최명훈(49), 이성
재(47), 한종진(45), 홍민표(40), 안형준(35), 윤영민(46), 이다혜(39), 김미리(33) 감사 김
강근(45) 이상 13인으로 구성되었으나 속된 표현을 빌리자면 대부분 양재호 어항 속의
<금붕어> + 바지사장과 친위대 핫바지 ㅎㅎ 참고로 메이저급 대회 대표는 지금까지
이사회 참석이 거의 없는 현실이며 정치권과 관련한 야권 출신은 여러 명이 있으나 여권은
거의 전무하다 하겠음.
2024-11-03 오후 5:49:00
빠글빠글|2024-11-04 오전 12:48:00|동감 1
동감 댓글
1, 정태순 신임 부총재 영입과 함께 한서항공회관 매입과 관련하여 한기는 회관건립기금
70억을 투자하는 조건으로 200억의 옆건물을 기증한다는 서면이 아닌 구두 형식으로
발표된 소식이다. 그런데 회관건립기금 내역을 살펴보면
2006년 10월 한상열 사무총장 취임 6개월 만에 기념비적인 종로회관을 전격적적으로
약 55억에 매각한 일이 벌어진 자금과(현재 가치 500억 상당) 이후 양재호 후임 총장
시절에 바둑tv의 cjenm 지분

2. cjenm 지분 33억을 현금화한 총 88억 중 70억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책정하였던 것이다.
문제는 지금부터라 하겠다. 한기의 재정 능력인 것이다. 즉 순유동자산의 상태인 것이며
또한 야심차게 떠들고 발표까지 했던 의정부 이전과 관련한 막대한 경비 지출에 대한 <
부담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에 대한 아무런 청사진도 없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나의 참고
도는 또 다시 상금,대국료의 돌려막기에 이은 한기의 부동산 매각이란 사태가 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함께 한기의 훗날을 나름대로 그려보면서 뇌피셜? 관전평을 마치고자 한다.
reply 빠글빠글 내가 빠돌이한테 팁 하나 던져주마. 본관은 유식한 자네와 달리 책가방이 짧아서 평생 글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
왔다는 거 잘 기억하그라이.....
2024-11-03 오전 12:47:00
reply 빠글빠글 아이구 야밤에도 요기 조기 졸졸 따라다니며 깽깽거리는구나. 이런 걸 두고 심리학,의학적
용어로 변태 스토커라는 거 자넨 유식이 철철 넘치니 잘 알겠지라? 그리구 말이다 맨땅에
해딩 해봐야 마팍만 아프당께 빠돌아... 히히히
2024-11-03 오전 12:02:00
reply HIHIHI 892 그대는 한기에 대한 맺힌 원한이 있걸랑 직접 찾아가 당사자 멱대기라도 끌고 내팽겨치던가 아니면 또라이가 숭례문 불지르듯 신나통 들고 한기로 쳐들어가든가 할 일이지 이거 한 두번도 아니고 앓는 소리로 제발 오로광장에서 눈쌀 찌뿌릴 짓거리를 그만 좀 하거라 이 자야. 너 정말 왕짜증이다.
2024-11-02 오후 11:30:00
reply 빠글빠글 빼갈 6689 (쭉쭉빨구) 스트립쑈 한바탕 하더니 대갈팍에는 온통 892로 꽉 찼구나. 히히히
그리구 이런 10세만도 못한 자가 공무원 황조근조훈장에다가 3.1절, 광복절 기념식에 프리
패스 초대받는다고라???ㅍㅎㅎ 끝으로 참고 한 마디 해주마. 본관은 오로 규정상 욕할 줄
모르는 거 자네는 잘 알고 있겠지라? 히히히
2024-11-02 오후 10:00:00
reply HIHIHI 빠구리 이 담 시나리오는 안봐도 비디오- 아버지 산소에 가서 휴대폰 모두 불태우겠다-ㅎㅎㅎㅎ
2024-11-02 오후 8:31:00
reply HIHIHI -내가 터뜨리면 한기는 다 죽는다-
빠구리 이 자야말로 오로의 명태균이로다
2024-11-02 오후 7:49:00
reply 빠글빠글 기회가 되면 지지옥션과 관련한 한기의 삼우빌딩 70억 펀드(우선순위권)와 5년 후의 삼우빌딩 재산 가치의
변동과 뒷담화?를 예고해 봅니다~
2024-11-02 오후 4:32:00
더보기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