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쉬하오훙에게 설욕하며 8강 진출, 나머지 한국 3명은 탈락
신진서, 쉬하오훙에게 설욕하며 8강 진출, 나머지 한국 3명은 탈락
[삼성화재배]
  • 김수광|2023-11-19 오후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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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전 첫 구간 경기에서 한국 4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승리한 신진서 9단. "아시안게임 때는 하루에 두판을 둬야 해서 쉬하오훙 선수에게만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 당시, 초반엔 잘 됐지만 나중엔 쉬하오훙 선수의 페이스에 말려 끌려다녔다. 오늘은 전투적으로 대국하고자 했다. 초반에 잘 풀렸고 나중에 쉽게 둬야할 부분에서 무리했지만 다행히 잘 풀렸다. 아직은 두 판밖에 이기지 못했다. 한판한판 결승이라 생각하고 계속 두어 나가겠다."

대만엔 영웅의 탄생이었겠지만 한국에겐 아픔이었다. 지난 9월 아시안게임 남자개인전 때의 기억이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한국 일인자 신진서는 4강에서 대만 일인자 쉬하오훙에 막혀 탈락했다. 쉬하오훙은 결승에선 중국랭킹 2위 커제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본선 8강에선 한국랭킹 2위 박정환도 꺾었다. 신진서는 동메달에 머물렀다.

신진서가 설욕했다.
19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펼친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전 첫 구간 경기에서 신진서가 쉬하오훙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그러나 나머지 한-중전 3판에선 중국세가 강력했다. 신민준은 구쯔하오에게, 강동윤은 쉬자양에게, 김승진은 딩하오에게 졌다. 중반까지 우세한 국면을 이끌며 기대를 모았던 김승진은 끝까지 우세를 지켜내지 못했다. 신민준과 강동윤은 각각 구쯔하오와 쉬자양을 넘지 못했다.

▲ [16강전] 신진서-쉬하오훙. 신진서의 쾌승국이었다. 아시안게임에서 워낙 인상깊은 활약을 보였기에 이젠 이 세상 그 누구도 쉬하오훙을 가벼이 볼 수 없게 되었다. 신진서는 팬들의 우려를 날리며 중반 완력으로 쉬하오훙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쉬하오훙의 공격은 잘 통하지 않았다. 신진서는 노련미를 뽐냈다.


▲ 신진서(23세·한국 1위).



▲ 쉬하오훙(22세·대만 일인자).


20일엔 같은 장소에서 16강 둘째 구간 김명훈-황윈쑹, 김누리-롄샤오, 박정환-탄샤오, 한웅규-셰얼하오까지 한-중전 네 판이 벌어진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를 준다.

■ 2023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 결과 및 대진
- 11월 19일 16강 첫 구간 결과(왼쪽 승자)
신진서 9단 vs 쉬하오훙 9단(대만) : 208수 백불계승
쉬자양 9단(중) vs 강동윤 9단 : 130수 백불계승
구쯔하오 9단(중) vs 신민준 9단 : 240수 백불계승
딩하오 9단(중) vs 김승진 4단 : 196수 백불계승

11월 20일 16강 둘째 구간 대진(상대전적 왼쪽 기준)
김명훈 9단 vs 황윈쑹 9단(중) : 1패
김누리 4단 vs 롄샤오 9단(중) : 첫 대결
박정환 9단 vs 탄샤오 9단(중) : 13승 4패
한웅규 9단 vs 셰얼하오 9단(중) : 첫 대결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20일 16강전의 나머지 4판을 벌여 8강 진출자를 모두 확정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2시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 이용찬 심판의 대국개시 선언.


▲ [16강전] 쉬자양-강동윤. 강동윤은 급격하게 무너지진 않았지만 서서히 불리해진 끝에 졌다. 상대전적에선 강동윤이 3승무패로 우세했다가 이번에 지면서 3승1패가 됐다.


▲ 대국 중 마실 차를 챙기는 쉬자양.


▲ 쉬자양(24세·중국 11위).


▲ 대국석에 앉고 있는 강동윤.


▲ 강동윤(34세·한국 6위).


▲ 강동윤.


▲ [16강전] 김승진-딩하오. 현재 LG배 챔프이며 누구나 인정하는 중국의 강자 딩하오를 맞아 신예 김승진은 전투에서 밀리지 않아 관전자들은 손에 땀을 쥐며 기대했다. 하지만 종내엔 월드클래스 딩하오의 벽을 느껴야 했다.


▲ 딩하오(23세·중국 4위).


▲ 김승진(17세·한국 50위).


▲ [16강전] 구쯔하오-신민준. 중국랭킹 1위가 된 구쯔하오의 위엄은 대단하다. 신민준은 초반에 이뤄진 바꿔치기에서 불리해진 뒤 끝내 역전의 실마리를 잡지 못했다.


▲ 구쯔하오(25세·중국 1위).


▲ 신민준(24세·한국 4위).


▲ 위빈 중국 바둑국가대표팀 감독.


[그림1] ●쉬하오훙 ○신진서: 중앙을 안정시키고 흑이 어떤 공격을 해올지 동태를 보는 신진서의 1이 놓였다. 쉬하오훙은 2로 공격했는데 이것이 신진서에게 주도권을 내주었다.


[그림2] 신진서는 1로 이었고 이후 11까지 진행되자 백은 모두 안정되었다.


[그림3] 1로 차단하려하면 쉽게 4까지 백은 바깥으로 나간다.


[그림4] 억지스럽게 1로 둔다면 3까지 끊기를 기다려-


[그림5] 1로 먹여쳐서 언지든지 살 수 있다. 2로 따내면 계속 몰아서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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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2023-11-20 오후 4:12: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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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혼탁하다 하드라도 어엿한 남의 가정에 이렇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자칭 서울대를 나오고 오로의 진중권이라고 떠드는 자가 이창호 국수가 이혼당했다고 이런소문을 퍼뜨리고 있네요.
가짜뉴스도 이쯤이면 너무 심하지요.

econ | 2023-11-18 오후 8:11:00 [동감3] 바둑팬들은 왜 아직도 바둑에 연연하는가? 자네들이 영웅으로 칭송하는 이창호 국수조차 아내에게 이혼을 당했다네...바둑은 벌써 끝난게 응씨배 우승자인 서봉수 명인조차 이혼하고 베트남 꽁가이와 산다자나?(오로 기사인용) 당신들도 이혼당하고 싶어서 덩 바둑에 계속 올인하소!
reply 922alpha 원래 왜구 극우군인, 정치인, 야쿠자 들과 이땅의 토왜들은 품종 자체가 개시쿠 품종이고 잘해봐야 쥐, 닭 품종입니다. 진중권이가 생긴 것도 이곳저곳 많이 다르게 생겨먹었지만, 마누라가 일본인이고, 독일에 유학보냈던 자식도 군대를 기피하고자 국적을 엄마네 모국으로 선택하게 한 자입니다. 윤망언이나 진중권이나 도찐개찐..
2023-11-20 오후 4:59:00
윤실수|2023-11-20 오후 4:13:00|동감 3
동감 댓글
국제대회 스폰서를 계속해 주시는 -삼성-에 바둑팬으로서 감사를 드리며..
이재용 삼
성회장에게 검사가 중죄를 구형했다는 뉴스에 분노를 하였습니다. 민주당이 검사 탄핵 운
운하던데 탄핵을 할려면
이런 검사를....
삼성은 지금 한국 총 수출액의 30%를 차
지하는 회사로 사실상 한국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세금을 많이 내기에
공무
원의 월급도 많이주고 광주사태 관련자들에게 연금도 줄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이
민주화가 된것은 데모꾼들
떄문이 아니라 삼성등 기업들 덕분인 것입니다.
민주
화의 필수조건은 중산층(브르조와)의 증가인데 기업덕분에 중산층이 늘어나게 된것이죠.
따라서 아시아에서는 잘사는
네 나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한국만-이 민주화를 이룬
것입니다. 버마(미얀마) 필리핀 등도 민주화운동이 있었지만 이루
지 못한것은 중산층
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프랑스 혁명을 부르조와(중산층) 혁명으로 부르지 않습니까?

즉 삼성은 최고의 민주화 유공기업인데 그 수장을 비리혐의로 구속한다? 좌파정권은 삼성
이 벌어다 준 돈으로 얼마나 생
색을 냈습니까? 한동훈 장관말처럼 운동권 놈들은 언
제 제대로 땀흘려 일한적이 있습니까?-횟집하는 함운경씨 말고는...
수츨을 위해선 깡
패국가 중국과도 손을 잡아야 한다는 민주당 정권은 왜 수출을 위해 이재용을 관대히 대
하지 못하는가?
특히 이재용 회장을 민주당측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엮어 넣었기
에 이야말로 이재명이 주장하는 정치적 탄압인것이다.
어제 기원에 갔었는데 책장에 -남경대학살-이란 책이 마침 있더군요. 중국인 아이리스 장
이 쓴 실록으로 원제는(The Rape Nanking)그 책에 나온 일본군의 만행은 대략 이렇습니
다. 시체의 배를 갈라 간을 칼로 뗴내어 소금을 찍어 먹었다. 부녀, 모자 남매간 억지로 성
교를 시켰다. 목살로 인육불고기를 해 먹었다.
남경대학살로 희생된 사망자는 약 30만명
이런 대참사를 막은 조선의 재상은?-바로 이완용입니다. 그런데도 그가 매국노? 그가 아니
었다면 여러분 대부분은 지금 이 세상에 없는데?
그리고 한일합병 당시 조선의 하층민(당시 조선인구의 80%)는 일본군을 반겼습니다. 왜?
그들이 노예해방을 조선정책으로 내 걸었기에 당시 조선은 노비의 나라로 노비숫자는 인
구의 60%)
AI가 나오기 전에 우리가 바둑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듯 대일 역사도 거짓 투성이이죠.
reply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이 자의 말은 다 허위 사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이 자의 말을 믿는 분이 계실까봐 간단히 몇 가지만 밝힙니다. 설득력있는 글을 쓰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이런 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아 간단히 밝힙니다.


우선 삼성이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많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만큼 잘못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벌이 곧 민주화 유공기업이라는 건 터무니없는 논리라서 더 논의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내가 부자되기 위해 돈을 많이 벌어 성공하면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민주화 유공자가 되는 건 아니죠.

영감님 소리 들으며 범죄자 때려잡는 일만 일생동안 해온 한동훈은 땀흘려 일한 거고, 좋은 대학 나와 취업해 호의호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적 열정으로 민주화 운동하면서 공장 취업해서 훨씬 더 가혹한 조건에서 고통을 겪은 민주화 운동가나 그 이후 정치를 직업으로 한 건 땀흘려 일한 게 아닌가요? 횟집하면 땀흘려 일한 거고, 판사나 변호사를 할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공장 노동자로 취업해 미싱에 손가락 찔리고, 기계에 손가락 잘리며 일한 건 땀흘려 일한 게 아닌가요? 제 잘난 체 하는 한동훈의 말은 정말로 허점이 많은 거지요. 헛똑똑이라는 말에 합당한 인물이지요.
장관은 국회에 나와 정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이해를 구해 자기 부서나 국가에 이익이 되게 하기 위해 겸손한 자세를 갖춰야 하는데, 국회의원들과 말싸움만 걸고, 다수 의석을 갖고 있는 야당 대표를 잡범이라는 식으로 매도하는 정치행위를 하는 장관이 어떻게 현명하다 할 수 있을까요? 치매보수 노인들에게 인기 얻으려는 방식으로 한때 국민들까지 속여 윤석열을 본받아 대통령되고 싶은 지 모르겠지만, 이제 국민들이 더 이상 속을까요?

일제에 의한 강제 병탄 때 조선의 노비가 60%라는 것도 명백한 허위입니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노비의 점유율은 들쭉날쭉해서 일률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조선의 노비는 전체적으로 10% 이내입니다. 가장 많았던 17세기에 30% 전후였던 적도 있지만, 조선 말이 되면서 노비의 숫자는 급감합니다. 군역이나 조세의 범위에서 빠지는 노비의 숫자가 늘어나는게 국가적인 차원에서 좋을 리가 없는 거고, 그래서 숫자를 줄이려는 게 왕실의 전반적인 입장이었으니 줄어드는게 당연한 거죠. 노비는 대부분의 전근대 국가에 다 존재했고, 미국같은 나라조차도 남북전쟁 이전에는 노예사회였죠.

또한 조선은 1894년 갑오개혁 때 공식적으로 노비제도가 폐지되었고, 그 이전에 노비 신분 세습제가 이미 폐지되어 있었어요. 물론 그 이후에도 관습적으로 일부 노비가 남아있기는 헀지만요. 일제가 노비제를 폐지했기에 노비들이 일제의 강제 병탄을 환영했다는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의 조부같은 분은 환영했을 수도 있지만요.

이완용이 남경대학살같은 참사를 막았다는 건 상황과 환경이 완전히 다른 두 나라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났을 거라는 억지 연결로 너무도 엉터리같은 말입니다.

박정희가 궁정동 안가에서 젊은 여성들을 데리고 술 마시던 시절, 박정희는 대통령이었으니 우리가 문제를 삼아야겠지만, 무지몽매하던 그 시절의 유쾌하지 않은 일들을 개인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확인할 수 없는 온갖 추악한 일들을 들춰내는 윤망언은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질 나쁜 인물입니다. 특정 기사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이혼설이나 수십 년전의 폭행설 등을 거론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윤망언의 부친이 징용가서 일제 군인에게 두들겨 맞아 임종 때까지 다리를 절게 되었다는 얘기 같은 걸 지어내 떠벌여 대면 윤망언은 쾌감을 느낄 지도 모르겠군요.
2023-11-20 오후 8:09:00
econ|2023-11-20 오후 3:17:00|동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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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아마도 이창호 국수일 것입니다. 그는 바둑사상 역대 최강자였기에(혹자는 오청원을 꼽
기도 함) 개인생활도 행복할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혼을 했다는 소문-오로에 역시 바둑인인 이도윤 기자와 결혼한다고 수년
전 기사가 났었기에 안타깝네요. 그런데 아무리 국수라도 이혼은 개인적인 문제이니 굳이 까발릴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
런데 오로가 단초를 제공했습니다.몇년전 서봉수 명인이 이혼을 하고 베트남 여인과 재혼을 했다나? 오로는 왜 그런 시시
콜콜한 개인사까지...아마도 바둑팬들의 알권리를 위해서였겠지만..그런데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전설4인방-서봉수 조치훈
(상처)유창혁(상처) 이창호 등의 가정이 풍비박산이 났다는 것인데..바둑을 두면 혹 사주팔자가? 국회의원 조훈현 국수는
가화만사성이니 꼭 그런것도 아니고...
저 역시 이창호 국수의 이혼 소식은 헛소문이길 바라며..
reply 922alpha 허허, 이정도 댓글질이면 윤망언이의 종자는 개종자 또는 쥐,닭 종자가 아니겠나. 윤실수의 망언을 강건너 불보듯 바라보고만 있는 오로의 방관자 들도 만만치 않은 자들이거니와 매국노 댓글질을 주구장창 방치하며 방조하고 있는 오로 담당업무 관련자들은 한숫가락 거들고 있는 동조자들이라 할 수밖에..
2023-11-20 오후 5:44:00
윤실수|2023-11-20 오후 3:03:00|동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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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된 민주당의 현수막-젊은이들이 정치는 모르겠고, 나는 잘살고 싶어’, ‘경제는 모르지만, 돈은 많고 싶어’, ‘혼
자 살고 싶댔지 혼자 있고 싶댔나?’ 이것을-바둑은 모르겠고 나는 즐겁고 싶어, 바둑은 모르지만 게임은 하고 싶어, 바둑둘
줄 모른댔지 누가 야구도 모른다고 했나? 바꾸어봅니다. 좀 썰렁하지만..
젊은이들은 신진서도 모를 정도로 바둑에 무관심한데 야구는 어찌그리 관심이 많던지 일한전(일본이 훨씬 더 강하기에 일
한전이 옳은 표현)을 MBC가 생중계하더이다. 그것도 일요일 골든타임에..여러분도 아다시피 MBC는 제왕전이란 기전을
시행하다 젊은이들이 무관심하자 폐지시킨바 있지요. 그런데 야구에는 적극적인 것입니다. 그런 야구를 일본이 세계최강이
라니 부러운거죠. 어제도 보니 젊은 남녀들이 일본 현지까지 원정을 가 응원하더이다 일본은 왜 바둑이 약하지? 하고 조롱
하던 분들은 이제 한국은 왜 야구가 약하지 라고 자문해 보세요!
서민생활|2023-11-20 오후 1:52: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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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 선수는 어렸을때는 양신으로 이름을 떨쳤고,
입단전에는 신진서가 신민준 바둑을 보고
자기 또레에서 엄청나게 쎈 선수가 있다는 사실에 자극을 받았다는 썰을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신민준은 세계 강자들 속의 한명이고, 최강자위치로는 못올라가고 있습니다.
신민준선수의 기재도 탁월하다고 하는데, 어릴때 비슷했던 신진서는 정상급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워떤 요인이 있을까요...
신진서 선수는 어릴때 재야에서 수많은 바둑을 두면서
이런저런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는 것이 밑거름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신민준 선수는 정원에서 전문적인 선생으로부토 좋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백천간두 진일보하는 경지를 찾에내는 데에 어려움이 잇는 것은 아닐까요...
아이8|2023-11-20 오후 1:00: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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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조님 훌륭하십니다 팩트를 알려주어서 고맙 씁니다 세상에는 말이 많은게 문제가 아니라 쓸데 없는 말을 너
무 많이 해서 탈이겠요? 가수에 노레가 생각 납니다 말이 너무 많아서 우리는 날수 없는 색다 되었나? 슬데
없는 말을 너무 마니 하는 사람을 횡설 수설 한다고 하지만요 에이치 아이 님에 너무 말을 하지 말라는 말도
납득이 갑니다 여성을 비하하는 말은 아니지만 여자나 남자나 알고 보면 똑 가튼 사람이겠죠? 남자는 다른 점이
남자가 발정났네? 혈기가 옹성 하다는 거 겠죠 남잦들에 성범죄도 보면 꼴리는데 아무데나 싸다 보니 무단 방
료로 체포 되는 것이겠죠? 나는 일 전에 매춘 여성과 돈 많은 노인 네와 통화 하는 내용을 들으니까 여자는 햇
떤말 또 햇다 하면서 자기 신세 나 말 하면서 자기 입장만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 많은 노인네가 하는 말
이 죽여 버리곗다 여자 하는 말이 과관 이데요 살인 사껀 나겠네요?
reply technozks 아팔아! 횡설 수설, 앞뒤 안맞고, 뒤죽 박죽, 이건 아니란 말이지!!!
2023-11-20 오후 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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