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조에선 한국랭킹 126위 강지훈(왼쪽)이 중국랭킹 2위 양딩신을 꺾어 눈길을 끌었다.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4일차 일정, 조별8강이 2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전체 부문의 조별8강전이 펼쳐진 결과 한국은 31명이, 중국은 34명, 일본은 3명, 대만은 3명이 조별4강에 올랐다. 대만은 모두 탈락했다. 애초 한국은 220명이 참가했었고, 중국은 81명, 일본 59명, 대만 23명, 기타 국가 14명이 선수들이 참가했다.
일반조에선 한국랭킹 126위 강지훈이 중국랭킹 2위 양딩신을 꺾어 눈길을 끌었다. 한국 6위 강동윤은 중국 23위 장웨이제를 꺾었다. 여자조가 아닌 일반조를 택했던 스미레는 한국 13위 한승주에게 져 탈락했다. 중국의 커제와 일본의 이야마 유타는 순항 중이다. 정찬호 아마가 허재원에게 지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은 모두 탈락했다. 시니어조에는 유창혁·이창호·최명훈 등이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여자조에선 한국 1·2·3위 김은지 최정 오유진이 다음 라운드로 나아갔다.
○● 2024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이번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엔 세계 397명이 참가했다.
한국은 아마추어 선발전을 통과한 12명을 합친 220명이 참가했고, 중국이 81명, 일본이 59명, 대만이 23명, 그리고 기타 국가에서 14명이 선수들이 참가했다. 통합예선은 일반조·시니어조·여자조·월드조로 나눠 진행한다.
본선 티켓을 보면, 280명이 출전한 일반조에서 13명을 선발하고, 시니어조에서 35명 중 2명이 본선에 오른다. 여자조는 68명이 출전히 2장의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프랑스·베트남 등 10개국 14명이 출전하는 월드조에서는 1명이 본선행 티켓을 쥔다.
예선을 통과한 18명에 전기시드 4명(딩하오·셰얼하오·박정환·쉬자양), 국가시드 9명(한국- 신진서·변상일·신민준·김명훈, 중국-리쉬안하오·구쯔하오, 일본-이치리키료·시바노 도라마루, 대만-쉬하오훙), 와일드카드 1명까지 32명은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본선을 치른다.
11월11일 개막식을 연 뒤 12일 본선 32강전부터 결승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쉬지 않고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화재해상보험㈜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시간에 60초 5회를 준다.
▲ 2층 대회장 앞의 스마트폰 보관함.
▲ 중국의 당이페이가 대회장에 입장하면서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고 있다.
▲ 김기용 심판의 대국 개시 선언.
▲ 中퉁멍청-中천셴(승)
▲ 中우광야(승)-임진욱.
▲ 김진휘-최광호(승).
▲ 박진솔-中커제(승).
▲ 최재영(승)-송지훈.
▲ 中천위눙(승)-이창석.
▲ 中판인(승)-금지우
▲ 김창훈-中한이저우(승).
▲ 中투샤오위(승)-홍성지.
▲ 한주영(승)-日이다 아쓰시.
▲ 中황밍위(승)-설현준.
▲ 황밍위.
▲ 설현준.
▲ 김지석(승)-목진석.
▲ 中리친청(승)-中미위팅.
▲ 강동윤(승)-장웨이제.
▲ 스미레-한승주(승).
▲ 中왕레이-유창혁(승).
▲ 日구보 히데오-최명훈(승).
▲ 양건(승)-中루이나이웨이.
▲ 이창호(승)-최규병.
▲ 서능욱(승)-차수권.
▲ 서봉수-日류시훈(승).
▲ 中위빈(승)-日세키야마 도시미치.
▲ 日나카네 나오유키-이성재(승).
▲ 中루민취안-中위즈잉(승).
▲ 臺위리쥔-中왕위보(승).
▲ 김채영-오유진(승).
▲ 日셰이민-日우에노 아사미(승).
▲ 中저우훙위(승)-허서현.
▲ 저우훙위.
▲ 허서현.
▲ 루민취안.
▲ 위리쥔.
▲ 위즈잉.
▲ 왕위보.
▲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여자조 8강 대국.
▲ 최정(승)-中쉬하이저.
▲ 中리샤오시-김은지(승).
▲ 리샤오시.
▲ 김은지.
▲ 월드조 대국 모습.
▲ 프랑스의 레미 아마(승)-폴란드의 프레이라크 프로 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