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 프린팅 기념품. 누구 손도장이 가장 예쁘게 나왔나요?
12월 11일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09한국바둑리그 폐막식 및 시상식이 열렸다.
우승팀 대구 영남일보에게는 우승상금 2억원 보드와 특별제작 된 트로피가 수여됐으며 준우승팀 경기 한게임에는 1억원, 3위팀 인천 바투는 4,000만원, 4위팀 광주 Kixx는 2,0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됐다.
폐막식 및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다.

▲선수단 및 관계자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폐막식 장.

▲폐막식 진행을 맡은 한해원 3단, 방송인 서여경 씨.

▲바둑계의 민완 기자들도 기념사진 찰칵.

▲뭔가 즐거운 일이 있는 걸까요?

▲여기도 재치만점 박정상 9단의 말솜씨로 웃음보가 터진 모양입니다. ^^

▲2009한국바둑리그 선수단 중 홍일점이었던 김미리 초단.

▲폐막식에 앞서 2009한국바둑리그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이 소개됐다.

▲(주)보노겐 김철정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조한승 9단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몰표로 신인상에 선정 된 한웅규 2단!

▲팀 우승(영남일보), 정규리그 다승왕, 기자단 및 팬 투표로 결정 된 MVp부문에서도 최다 득표하며 3관왕에 오른 김지석 6단.

▲영남일보의 주장 박영훈 9단도 환한 웃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국바둑리그 3연패를 달성한 대구 영남일보!
[취재 | 최병준,이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