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첫 우승 변상일, 국수산맥 우승컵 '번쩍'
국제대회 첫 우승 변상일, 국수산맥 우승컵 '번쩍'
[국수산맥]
  • 김수광|2021-12-12 오후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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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9단이 천적 신진서 9단을 꺾고 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12일 전라남도 신안 갯벌박물관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제7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결승에서 변상일 9단이 신진서 9단에게 173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뒀다.

흑을 잡은 변상일 9단은 중반 하변에서 81ㆍ83으로 백 한 점을 잡고 우세한 흐름을 가져간 이후 좌변에서 111ㆍ113으로 신진서 9단의 승부수를 막아내며 승기를 가져갔다. 상대전적은 변상일을 중심으로 7승22패가 됐다.

국후 인터뷰에서 변상일 9단은 “국제기전 우승은 처음이라 정말 좋다”며 “내년 세계대회도 잘 준비해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올해 세 차례 결승전에서 맞붙어 변상일 9단이 1회 우승(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신진서 9단이 2회 우승(GS칼텍스배, SG배 명인전)을 기록했다.

전라남도 영암 군민회관에서 벌인 국내 프로토너먼트 결승전에서는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 기회를 얻은 박영훈 9단이 안성준 9단에게 232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박영훈 9단은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다행”이라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모든 대국이 끝난 후 신안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제7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폐막식이 열렸다.

폐막식에는 전라남도 김영신 관광문화체육국장을 비롯해 신안군 박철승 부군수, 전남바둑협회 기명도 회장, 한국팀 단장을 맡은 조훈현 국수,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세계프로최강전 시상을 맡은 전라남도 김영신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우승자 변상일 9단에게 50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준우승자 신진서 9단에게 15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조훈현 9단은 국내 프로토너먼트 우승자 박영훈 9단에게 상금 2500만 원과 트로피를, 준우승자 안성준 9단에게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제7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전라남도와 전남교육청ㆍ영암군ㆍ신안군이 공동 후원했고 한국기원이 주최했으며 한국기원과 전라남도바둑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 결승]

대진표 상하좌우 이동하며 볼수 있습니다.

[국수산맥 국내프로토너먼트 결승]

대진표 상하좌우 이동하며 볼수 있습니다.

































[폐막식]



신진서(왼쪽)가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에서 준우승했다. 김영신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이 시상했다.


▲ 변상일(왼쪽)이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에서 우승했다.


▲ 박철승 신안군 부군수가 폐회사했다.


▲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오른쪽)이 김영신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에게 기념반을 증정했다.


▲ 다음 대회를 기약하며.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국내프로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박영훈. 조훈현 9단이 시상했다.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국내프로토너먼트에서 준우승한 안성준. 2012년 한국물가정보배 우승 이후, 약 10년 만의 우승을 해낼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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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잽2세|2021-12-16 오후 7:02: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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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1946년생 김영철🍥
북한 수뇌부가 맥빠진 상태라 김영철이 병사해 유고된걸 알 수 있다🎱
그 사망시기는 김정은 대역이 풀죽은 모습으로 사진 찍힌때쯤 된다🎱
리선권이 최고통치자 된걸 안 박지원의 뜬금없는 옹알이도 있었다🎱

12-14🌌내가 사기국대 전범들과 싸우는 법🍥
알파고와 싸울땐 거듭 손 빼 국지전을 여럿 벌이면 금세 버벅거린다🎱
알파고는 국지전이 아홉 곳 될땐 나자빠지도록 설계된게 틀림없다🎱
코로나 전범들도 내가 벌인 국지전 여럿 탓에 사지로 몰려가고 있다🎱

reply ieech 이렇게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댓글란을 도배하는 글은 관리자가 삭제 안하나?
2021-12-21 오후 10:44:00
카이잽2세|2021-12-15 오후 1:26:00|동감 0
동감 댓글
12-13🌌사기 국가대표🍥
눈에안뵈는 걸 쥐고 뭘 노리는것들은 모조리 사기꾼인 걸 증명했다🎱
이재명에 앞서 문재인 등과 화이자의 알.불라가 각국의 사기국대다🎱
돌파감염을 띄운 전문가들 덕에 백신이 사기란 것도 절로 증명됐다🎱
박지원이 그제 한국통감답지 않은 말을 했는데 그 역시 어느국대다🎱
총독부 설치가 불발돼서 한국통감역도 그만둔다는 얘기 같긴 하다🎱

12-12🌌예고>>;바둑무협의 등장🍥
외국어는 완전한 문장을 많이 외워야 잘 한다는걸 유투브가 말한다🎱
말보다 글을 잘 쓰려면 그문법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란게 분명하다🎱
내 글을 구글이 초벌 번역하면 나는 문장들을 짧게 줄여 바꿔나간다🎱
구글은 문장사전에서 못 찾은건 번역 않고 그문장 통째 날려버린다🎱
안무를 영화에선 코리아그러피 그러던데 구글은 그냥 댄스라 한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 프로들을 숙청해버려 모조리 순자가 됐다🎱
그 정석사전을 허무는 법을 아는 내말은 무시했는데 곧 재밌어진다🎱

12-11🌌사기꾼이 될 자녀를 두다🍥
큐비트는 2비트, 바이트는 8비트, 뭐든 컴퓨터를 다루는 방식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걸 학자들이 꼬는건 사기치려니 할 수 없어서다🎱
직업이 뭐든 내 글을 직시해야만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걸 알아라🎱
🍥그런 사기를 읊은 글
>> 큐비트 수를 n개로 늘리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2의 n제곱개로 늘어난다. 그만큼 연산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진다.

12-10🌌달러 덕에 놀고먹을 수 있는 미국과 깨진 량자역학🍥
구글의 양자컴퓨터가 사기인 건 조셉슨 소자가 무지의 소산여서다🎱
화이자의 백신 사기나 마찬가지로 월급쟁이 연구원들이 작당했다🎱
들킬 염려가 없어 논문조작을 한 건데 첨단 영역의 현실이 그러하다🎱
량자도 양자로 쓰게 한 한글학회는 한문우위론자들의 집합소였다🎱
사기꾼 집합소인 물리학계도 량자가 양자인 덕에 잘 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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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박상욱의 미래를 묻다
 
미·중 기술패권 경쟁의 핵으로 떠오른 양자과학기술
 
중앙일보
 
입력 2021.12.06 00:20
 
지면보기지면 정보
 
‘게임 체인저’ 양자컴퓨터
 
박상욱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시커모어. 구글이 2019년 자체 개발한 53개 큐비트 양자컴퓨터다.
네이처 논문으로 공개된 시커모어는 수퍼컴퓨터로 1만 년 이상 걸리는
연산을 단 200초 만에 풀어냈다. 쭈충즈(祖沖之) 2호. 지난 10월 중국이
발표한 구글을 뛰어넘는다는 66 큐비트 양자컴퓨터다. 중국 양자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판젠웨이(潘建偉)가 이끄는 연구진이 개발했다.
 
기술 냉전이라고까지 불리는 미·중 기술패권 경쟁이 양자정보과학으로
번지고 있다. 양자정보과학이 정보통신산업과 경제, 국가 안보, 나아가
미래 과학기술 발전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중국 견제는 화웨이의 5G 통신장비에서 발견된 데이터 백도어
논란에서 촉발됐다고 하지만, 실은 G2로 부상한 중국의 도전에 대응한
것이었다. 미국은 무역규제로 중국 반도체산업의 성장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고,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중국과 치열한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다.
산업기술뿐 아니라 미래의 첨단과학에서도 격전이 벌어지는 것이다.
 
사활 건 미·중의 양자컴퓨터 경쟁
수퍼컴 1만년 계산 200초만에 풀어
구글 시커모어에, 중국은 쭈충즈
“한국 양자과학 기술 턱없이 부족”
 
양자정보과학은 통상 양자컴퓨터, 양자암호통신, 양자센서, 양자물질,
양자소프트웨어, 양자시뮬레이션 분야의 과학기술을 통칭한다. 과학의
영역인지 기술개발의 영역인지 모호하게 들리는 이유는 양자정보과학의
특징 때문이다. 양자정보과학은 양자 현상에 관한 물리학, 양자 현상을
정보의 단위로 활용하는 컴퓨터과학, 양자를 관측하고 양자상태를
제어하기 위한 전자공학 등이 모두 필요한 융복합 분야다.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에서 관람객들이
상업용 양자컴퓨터 ‘IBM Q 시스템 원’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양자(quantum)란 어떤 물리량의 더 이상 작아질 수 없는 단위, 또는
구별되는 특정한 물리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면 전하량의 기본 단위는
전자 1개의 전하량이고, 빛의 최소 단위는 한 개의 광자(光子)다. 전자의
스핀은 한 쌍의 양자상태를 가진다. 원자 내부의 에너지도 층층이 양자화
되어 있다. 양자 수준의 극히 미세한 세상에서는 일상 세계와 다른
물리현상이 일어난다. 양자 현상은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반도체의 회로 선폭을 좁혀 그 집적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이지만
무한히 좁힐 수는 없다. 전자가 엉뚱한 데로 튀는 터널링 효과 때문이다.
광통신, 의료기기, 정밀가공 등에 널리 사용되는 레이저도 양자 현상이다.
 
비트와 큐비트(Qb)
 
확률은 양자 현상의 중요한 특징이다. 양자 세계에서는 관측되기 전까지
상태를 알 수 없으며 확률적으로 두 상태가 공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양자 중첩이라고 한다. 디지털 컴퓨터의 정보 단위인 비트(bit)는
0과 1 가운데 한 상태만을 가진다. 반면 양자 중첩은 두 개 상태의 조합
만큼의 정보를 한 번에 다룰수 있게 한다. 양자컴퓨팅의 기본 정보단위인
큐비트(Qb)는 양자 중첩된 확률적 상태를 포함해 4개의 정보를 한 번에
다룬다. 큐비트 수를 n개로 늘리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2의 n제곱개로 늘어난다. 그만큼 연산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진다.
 
또 다른 양자 현상인 양자 얽힘도 양자정보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친
핵심 개념이다. 한 쌍의 얽힌 양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얽힌 상태를
유지하고 한 쪽을 관측해 상태가 정해지면 다른 쪽의 상태도 정해진다.
이해하기 쉽지않은 양자 현상을 설명한 이유는, 양자정보과학이 인류가
아직 완전히 알아내지 못한 과학의 영역과, 어쨌든 관측과 제어가 가능한
현상을 응용하는 기술의 영역이 겹쳐져 있다는 걸 말하기 위해서다.
 
향후 3년내 ‘양자 우위’ 실현될 듯
 
양자컴퓨터는 물리적으로 구현된 특별한 양자 환경을 필요로 한다.
구글과 IBM이 개발한 양자컴퓨터는 모두 절대0도 근처의 극저온에서
조셉슨 소자들의 초전도 양자계를 이용한다. 양질의 양자계를 구현하고
유지하는 것 자체가 극저온 물리학의 도전과제다.

큐비트를 활용해 연산을 수행하도록 하는 양자컴퓨팅 알고리즘, 나아가
양자컴퓨팅 언어를 개발하는 것은 컴퓨터공학의 과제다. 양자컴퓨터는
아직 갈 길이 멀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단계다. 하지만 암호 보안과 같은
특정한 분야에서는 이미 기존 디지털 컴퓨터를 능가하는 양자컴퓨터가
상용화에 이르렀다. IBM은 지난 11월 127-Qb 프로세서룰 발표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아이온큐도 양자컴퓨터 개발경쟁에 뛰어들었다.
 
전문가들은 양자컴퓨터가 수퍼컴퓨터의 성능을 능가하는 ‘양자 우위’에
도달하는 시점을 3년 후로 보고 있다. 양자컴퓨터는 컴퓨터 기술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대규모 연산과 정보처리가 필요한 여러
분야의 비약적 발전을 촉발할 수도 있다. 미국 상무부는 최근 중국의
12개 기업에 대한 양자컴퓨팅 기술 수출 제한을 발표했다. 미 정부는
양자컴퓨팅을 핵심전략기술로 지정하여 그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자암호통신은 중국이 세계 최고 수준
 
양자컴퓨터는 빅테크 기업들을 앞세운 미국이 선도하고 중국이 추격하는
형국이지만, 양자암호통신에서는 중국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양자암호통신은 얽힌 광자쌍을 이용해 송·수신자 사이에
암호키를 분배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자는 복제가 불가능하고 도청이나
감청을 시도하면 양자 상태가 바뀌어 즉시 감지할 수 있어 궁극의
보안 통신으로 여겨진다. 중국은 얽힌 광자쌍을 이용한 유무선
양자암호통신 기술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암호를 푸는 기능의
양자컴퓨터가 창이라면 양자암호통신은 방패다. 양자정보과학이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중요한 이유다.
 
최근 미국에서는 ‘미국혁신경쟁법(USICA)’이라는 수퍼 패키지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다. 제목부터 직설적인 ‘중국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법’
등이 포함됐다. 그 7개 세부 법안 중 ‘Endless Frontier Act’ 법은
과학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막대한 추가 투자와 미국판 국책 원천기술
개발사업이라고 할 만한 정책을 담고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을
담당해 온 미국과학재단(NSF)을 과학기술재단(NSTF)으로
개편하는 내용은 미국 과학계 내에서 찬반양론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런 동향이 시사하는 바는 분명하다. 오늘날의 첨예한 과학기술
경쟁에서 기초과학과 첨단기술이 따로따로일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양자과학기술 투자 시기 5년 놓쳐”
한국의 양자정보과학기술 현황..

(하략)
 
◆박상욱
 
과학도 출신 과학기술정책 전문가다. 서울대에서 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영국으로 건너가 서섹스 대학에서 과학기술정책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와 과학사/과학철학협동 과정의
교수이며 과학기술미래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을 지냈다. 과학과 국가정책을 잇는 연구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상욱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박상욱의 미래를 묻다# 양자과학기술# 기술패권# 양자시뮬레이션 분야#
컴퓨터과학 양자# 미래 과학기술# 양자컴퓨터# 미·중 기술패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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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잽2세|2021-12-15 오후 1:26:00|동감 0
글쓴이 삭제
아침에떡국|2021-12-13 오후 1:37: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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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훈 프로, 변상일 프로 국수산맥배 우승 축하 !

- 변상일 프로 : 장고 바둑에서 더큰 성과를 이루어 내기 바람. 장고 바둑에서는 변상
일 프로보다 더 깊은 수읽기를 보여주
는 기사가 많다는 건 본인이 잘 알고 있을 듯. 나
이도 어느덧 들었으니 인터뷰도 더욱 신경쓰고.
- 박영훈
프로 : 아직 살아있다는 걸 여실히 보여준 대회. 영훈이 바둑을 보고 있다는 게 즐겁다. 수
읽기가 깊어.
가내평안|2021-12-13 오전 11:50: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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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장하다 변상일/

장하다 변상일/ 멋지다 변상일/ 잘둔다 변상일/ 이겼다 변상
일/ 변상일 가는길 누가 막으랴?

일취월장변상일/욱일승천 변상일/ 승승장구 변상
일/ 연전연승 변상일/ 변상일 가는길 승리뿐이다/
전기드릴|2021-12-13 오전 10:53: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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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9단 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이지만 그건 메이저 세계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제외입니다.
입영전야愛|2021-12-13 오전 10:43: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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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코소라빵의 전성시대 도래를 예상하면서 응원을 보냅니다 오로에서 대국도 열심히 해주세요 시간패 많이 해도 좋으니
ㅎㅎ
비익조|2021-12-13 오전 9:45: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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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9단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신진서9단은 국내기사랑 결승이라고 해서 너무 설렁설렁 둔게 아닌지 묻고 싶습니
다. 저같은 하수라면 읽기도 어려운 수지만 결승전에서 치명적인 수읽기 실수를 한다는 것은 마음가짐에 져도 된다는 방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중이 크지 않는 대회지만 참가했으면 최선을 다해 승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BNW1|2021-12-13 오전 9:17: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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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프로 메이저 세계대회에서도 우승을 바랍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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