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화성시에서 개막
대통령배 화성시에서 개막
[대통령배]
  • 김수광|2022-07-31 오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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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째를 맞이한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30일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에서 개막됐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개막식에는 대한바둑협회 서효석 회장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시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대한바둑협회 송재수 부회장, 경기도바둑협회 정봉수 부회장, 서울특별시 바둑협회 장학재 회장, 인천광역시 바둑협회 최병덕 회장, 한국유소년바둑연맹 김삼배 회장, 한국여성바둑연맹 이광순 회장, 한국중고바둑연맹 김희용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4년 연속 많은 바둑인들이 바둑의 메카 화성시를 찾아줘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화성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대통령배를 매년 개최하겠으니 올해는 물론 내년, 후년에도 전국의 모든 바둑인들이 참가하는 성대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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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근 화성시장.


▲ 대통령배 개막식.


▲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 대한바둑협회 서효석 회장.


또 서효석 대한바둑협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대통령배에 대한 정명근 화성시 시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대한바둑협회는 국내는 물론 외국에도 바둑을 널리 보급해 청소년들의 게임 중독 예방은 물론, 바둑이 사회적 순기능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제4회 대통령배는 전국부(전문/생활) 15개 부문과 초등일반부 5개 부문, 화성시 학생부 14개 부문 등 총 34개 부문에서 12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대회 첫날인 30일에는 각 부문 최강부 경기와 중고등부, 동호인부, 화성시 학생부 경기가 열리며 일요일인 31일에는 각부 최강부 경기 외에 초등 최강부, 유단자부, 화성시 단체부, 초등 일반부 경기가 속개될 예정이다.

이밖에 예선을 통과한 프로기사 16명이 전문기사부에서 이틀 동안 토너먼트로 경기를 벌이게 되며 명사대국, 프로기사 다면기,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제4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는 (사)대한바둑협회·(재)한국기원·화성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화성시·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가 후원한다.




▲ 화성시 바둑협회 이상구 회장이 대회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 주인을 기다리는 트로피들.


▲ 대회관계자와 내빈들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 대한바둑협회 서효석 회장(맨 왼쪽)과 신민준 9단(가운데)이 정명근 화성시장에게 기념바둑판을 전달했다.



■ 프로기사 대국

▲ 허영락-최철한.


▲ 최철한.


▲ 허영락.


▲ 이원영.


▲ 안성준.



■ 다면기 행사



▲ 조연우 2단의 다면기.


▲ 김미리 5단의 다면기.



■ 아마추어 대국
























■ 신민준 사인회 & 이벤트

▲ 신민준 9단의 사인회도 진행됐다.


▲ 대회장 밖에서 바둑퀴즈 등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 대회 첫날 수상자들

▲ 동호인 중년부 입상자 기념촬영. 서효석 대한바둑협회장이 시상했다.


▲ 전국 여성단체부 우승을 차지한 군포A팀.


▲ 첫날 단체전으로 열렸던 전국 여성단체부 입상 선수들의 단체 기념촬영.


▲ 둉호인 중년부에서 우승한 이용만 선수.


▲ 전국대회 우승은 오랜만이라는 서부길 선수.


▲ 인천바둑의 맹장 이용만(왼쪽) 선수와 서부길 선수가 각각 동호인 중년부, 동호인 장년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전국 여성부에서는 정하음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 동호인 청년부 우승을 차지한 조승주 선수.


▲ 동호인 청년부 입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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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ung|2022-07-31 오후 9:20: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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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크네요
HIHIHI|2022-07-31 오후 4:02: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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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부분의 학부모가 자기자식이 유명대학 나와서 힘이 닿으면 외국 유학이라도 시키고 싶은 마음일 터인데 프로바득의 길로 들어선 자녀들을 위해 중학교 중퇴 결정을 내리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졸업이건 중학교 중퇴이건 촌음을 아껴 바둑에 정진하기 위해 위대한 결단을 내리신 그 부모님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학력은 그 사람이 목표했던 꿈을 이루고도 그 다음에 얼마든지 갖출 수 있도록 우리나라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십대 소년소녀 프로기사들에게 틈만나면 학력을 갖추라고 강권하는 한 사람이있습니다. 그리고 느닷없이 고인이 되신 아득한 옛날 프로기사 홍종현씨가 서울대를 나왔다고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물론 홍종현 강철민프로 기사가 서울대 나왔죠. 그리고 대가수 최희준씨도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서울대를 간판으로 내세우는 것을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여기 이사람의 말을 절대 믿지 못 할 소리입니다만 그는 자기가 서울대 나왔다고 자랑하며 누구누구의 부인은 이대 숙대, 누구누구는 고대 연대를 나왔느니 조롱섞인 비교를 하며 상급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바둑에 정진하려는 어린 프로기사들의 기를 죽입니다.그리고 지난 대선 때 이세돌 프로가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온갖 비난을 퍼부은 자입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어린기사들의 기를 죽여가며까지 학력을 강요하는 꿍꿍이는 따로 있습니다. 죽이고 싶도록 미운 이세돌프로의 중학교 중퇴와 그 부인의 짧은 학력의 아픈 부분을 꼬집어가며 그를 기죽이기 위한 치졸한 의도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 자야말로 남의 아픈 부분을 건들면서 쾌감을 느끼는 새디스트적소시오패스입니다.
제가 언급한 그 자가 과연 누구일까요?
高句麗|2022-07-31 오후 1:55: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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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면 수원아녀요? 의정부시는 아닌듯 북한 사람이 내려와서 바둑두면 모를까
대한민국 사람은 너무너 머나먼곳
아덴만|2022-07-31 오전 11:19: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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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까지 누가 바둑두고 누가 관전 하러갑니까?
선수들 생활권이 전부 서울 인데 어느 유튜버가 엄청 치적 자랑 하는데 멍청한 짓이지요.
이창호님은 왕복 3시간걸릴듯....
윤실수|2022-08-01 오전 8:25:00|동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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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을 동탄으로 이전할 계획은 왜 백지화 되었나요? 전임시장(민주당) 때문이라는
설이
있던데...다행히 현 시장은 화성,
의정부 모두 국힘! 지지율은 높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북한 90% 중국 85% 푸틴 80% 히틀러의 지지율은 80% 일제는 70%였지
만..노무현 14%(임기말)
reply HIHIHI 당신이 한 말은 하나도 믿을 수 가 없습니다. 먼저 유령 아이디econ, 그리고 또 숨겨놓은 유령 아이디를 없애시오. 한 번 거짓말한 사람의 말을 오로는 절대 믿지않습니다.
2022-07-31 오후 4:13:00
reply HIHIHI 당신 또 바둑에 정치 섞을텐가? 민주당 박살, 영호남 갈라치기, 친일파 친보수 친정부 아직도 정신못차린 당신 제발 사라져줘요. 당신 등장할 때마다 당신이 뱉은 추잡한 글들 올릴거다. 당신만 기억력 좋은 것아냐? 이 치졸한 인간아.
2022-07-31 오후 3:47:00
reply 김사탐 동탄 주민들이 바둑경기장 부지를 반대해서 백지화 됬다고 합니다. 동탄주민들 탓해
야지
2022-07-31 오후 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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