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칠십리 단독 1위!
서귀포 칠십리 단독 1위!
11라운드 3경기 서귀포 칠십리, 포항 포스코케미칼에 2-1 승리
[여자리그]
  • 여자바둑리그|2022-08-07 오전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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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칠십리 송지훈 코치와 유주현.

서귀포 칠십리가 포항 포스코케미칼을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6일 열린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11라운드 3경기에서 포항 포스코케미칼에 2-1로 승리하며 순천만국가정원을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서귀포 칠십리는 2국에서 주장 조승아가 포항 포스코케미칼 2지명 김미리에게 가장 먼저 승리했고, 1국에서는 이민진이 포항 포스코케미칼 주장 오정아에게 패했다. 1-1 상황에서 3국, 김윤영이 고미소에게 승리하며 2-1 승리를 결정지었다.

이번 승리로 서귀포 칠십리 주장 조승아는 9승 2패의 성적으로 팀과 함께 개인 순위에서도 1위를 달리게 됐고, 3지명 김윤영은 이영주, 김은지와 함께 7승으로 개인 순위 4위로 올라섰다. 김윤영은 이번 시즌 3지명으로 선발된 선수 중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주장 조승아 또한 지난 시즌 다승 2위를 차지했던 강타자답게 최정과 타이를 이루며 개인 순위 1위로 팀 승리에 견인하고 있다.

포항 포스코케미칼은 4승 6패, 포스트 시즌 진출로 가는 마지막 기회에서 무너지며 4승 7패의 성적으로 7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이번 시즌 가장 부진한 출발을 보였던 섬섬여수, 포항 포스코케미칼, 부안 새만금잼버리 세 팀 중 부안 새만금잼버리만이 급부상하며 4위로 올라섰고, 하위권 팀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신예 기사들이 대거 선출되며 격변을 예고한 이번 시즌 여자바둑리그는 예상처럼 신예 기사들의 번뜩이는 활약과 이영주, 김윤영 등 예상치 못한 2, 3지명 선수들의 놀라운 경기력으로 상향 평준화되었음은 분명하다. 이에 따라 11라운드까지 진행되고 있는 현재까지도 포스트 시즌 진출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

▲ 2국에서 김미리에게 가장 먼저 승리를 가져온 서귀포 칠십리 주장 조승아.


▲ 3국, 고미소를 상대로 승리하며 팀 승리를 결정지은 서귀포 칠십리 김윤영.


▲ 11라운드 3경기 여자바둑리그 전경.




8개 팀이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를 펼칠 정규리그는 총 56경기, 168대국으로 3개월간의 장정에 들어간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스텝래더 방식으로 열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생각시간은 1국의 경우 각자 40분에 40초 5회의 초읽기, 2, 3국은 각자 기본시간 없이 40초 10회의 초읽기를 준다. 이번 시즌부터는 대진순번에 따라 흑, 백(1국 기준)이 자동 결정된다.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 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 원이며,상금과 별도로 승자 130만 원, 패자 40만 원의 대국료를 준다. 여자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부터 바둑TV에서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오로대국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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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2022-08-08 오후 4:14: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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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선생은 -갑오 동학 농민운동(동학 혁명)과 5.18은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영원한 현재다-
.라고 갈파하셨다.
HIHIHI|2022-08-08 오전 11:20: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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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란 자가  2022년 8월 5일 오로광장에
-호남이 반역향이 맞는 게, 장보고, 정여립의 난, 동학란, 광주 폭동 등이 모두 그 곳 아닌가?-
라고 지껄이며 호남을 반역향(反逆鄕)이라고 자기 입맛대로 재단하고 있다.
장보고하면 일찍이 통일신라 때 서남해 해상권을 장악하여 무역 항로를 개척하고,해상에서 거래되는 신라인 노예를 방면 하는 등 역사에 길이 빛날 자랑스런 인물이다.
정여립 옥사 사건(기축옥사)은 서인인 정철 일파가 동인을 제거할 계획으로 정여립을 역모로 고변(告變)한 사건이다. 정여립은 왜구 소탕을 목적으로 대동계를 조직하여 무주진안을근거로 무술 훈련을 하였는데 선조의 명을 받은 정철의 주도로 당시 1000명이 넘는 동인들과 그 가족들이 참살되었으며 사명대사 유정 같은 이도 정여립과 안부편지를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3년간 혹독한 옥고를 치르고 임진란 직전에 풀려났다. 만일 사명당이 모반의 죄를 뒤집어 쓰고 죽었다면 임진란 때 승병(僧兵)의 지도자로 무수한 왜병의 씨를 말리는 기념비적인 공적은 꿈도 꾸지 못 할 일이었다.
동학혁명 또한 탐관오리 조병갑의 학정에 맞서 대동단결하여 일어난 무장봉기였고, 광주 민중항쟁 역시 전두환 일당의 신군부가 정권을 도둑질하는데 항거하여 광주시민이 자발적으로 벌인 의로운 항쟁이었는데 감히 너 같은 더러운 놈 입으로 광주폭동이라니---.

한술 더 떠서 이런 호남을 반역향(反逆鄕)이라고?
윤실수 너는 忠武公의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歌 만약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
란 말을 들어 보지도 않았느냐?
이 자의 입은 입이 아니라 가죽이 부족해서 뚫어 놓은 구멍임이 분명하다.
이 음흉하고 간사하고 표리부동한 구제불능의 단세포 동물아!!!
이 나라가 친일 떨거지들로 득실거리기 전에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일벌백계의 차원에서 윤실수란 자를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그 작업은 내가 최선봉에 서서 해치울 것이다.
윤실수|2022-08-08 오전 8:24: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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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는 정용진 회장이 SSG를 인수하는등 활기를 뛰고 있는데 바둑은 왜 이럴까요? 젊은이들이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죠.
야구나 축구장은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적합한데 애인 데리고 바둑구경하러 갔다간 그날로 여자측에서 지루하다고 결
별 선언합니다.
reply HIHIHI 니가 제 2의 오영수 꼴이 될거여?
2022-08-08 오후 2:14:00
reply HIHIHI 공업용 미싱을
2022-08-08 오후 12:49:00
reply HIHIHI 너 이 말한 사실이 있냐 없냐?-호남이 반역향이 맞는 게, 장보고, 정여립의 난, 동학란, 광주 폭동 등이 모두 그 곳 아닌가?-
2022-08-08 오후 12:08:00
reply HIHIHI 너는 호남인들이 졸로 보이냐??
2022-08-08 오전 11:50:00
경허|2022-08-07 오후 8:37: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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