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종라운드 최원진 반집 패배. 중국 허신 우승
속보/ 최종라운드 최원진 반집 패배. 중국 허신 우승
제14회 국무총리배 4일 오후 6시부터 폐막식 열려
[국무총리배 ]
  • 박주성(영월)|2019-09-04 오후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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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라운드(6R)대국에서 반집패를 확인하고 괴로워하는 최원진 아마 7단(왼쪽).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도 중국이 우승했다. 한국대표 최원진이 최종라운드에서 반집패해 우승컵을 넘겨줬다.

9월 4일 강원도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6라운드에서 5전 전승한 한국 최원진 아마7단과 중국 허신 아마7단이 격돌했다. 허신 선수는 278수까지 가는 접전 끝에 흑반집승을 거뒀다.

일본의 가와구치 츠바사 선수는 홍콩 대표 찬치휜 선수를 꺾고 3위에 올랐다. 오후 6시부터 장소를 동강시스타리조트 그랜드볼룸으로 장소를 옮겨 시상식과 함께 폐막식을 가지며 대회를 마무리한다.

▲ 일본(오른쪽)과 홍콩 대결이 가장 마지막에 끝났다. 일본선수 가와구치 츠바사는 3위에 올랐다.


▲ 대회장에 붙은 대진표. 중국이 6전 전승 우승, 한국은 5승 1패로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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