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녀의 계산에 없던 AI의 비껴받기
천재소녀의 계산에 없던 AI의 비껴받기
[AI나들이]
  • 김수광|2020-09-19 오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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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나들이]는 바둑 인공지능(카타고, 릴라제로, 미니고, 엘프오픈고 등)을 활용해 대국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AI가 모든 국면의 정답을 알 수는 없습니다. 반상에서 나타나는 경우의 수가 우주의 별보다 많아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AI의 수준은 사람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AI가 제공하는 참고도의 수준은 아주 높아서 전 세계 어떤 정상급 프로기사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만 AI의 바둑 분석을 살피는 작업은 사람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게 할 수 있으며, 고수의 의견을 듣는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AI나들이]에서 다루는 내용은 프로기사의 의견을 참조하고 있으며, 10만~100만 사이의 비지트(visit)로 충분한 연산을 거쳐 제시한 참고도를 보여줍니다.


상대가 사납게 달려들 때 최강으로 맞서는 태도는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슬쩍 물러나서 상대의 힘을 뺀 뒤 역습을 노리는 편이 좋을 수 있다.

AI의 '살짝 비끼는 대응'을 감상해 본다.


대진표 상하좌우 이동하며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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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2020-09-20 오후 6:49: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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