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전 3연패한 신진서, 32개월 연속 1위 수성
용성전 3연패한 신진서, 32개월 연속 1위 수성
[한국랭킹]
  • 오로IN|2022-08-05 오후 00: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7월 한 달 동안 5승 1패를 기록한 신진서 9단이 8월 랭킹에서도 1위를 지켜냈다. 32개월 연속기록이다.
신진서 9단은 지난 28일 막을 내린 제5기 용성전 결승3번기에서 강동윤 9단을 종합전적 2대 0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기록했다. 또한 GS칼텍스배 결승에 올라 1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제27기 GS칼텍스배 결승5번기를 통해 대회 최초 5연패에 도전한다.

박정환 9단을 비롯해 변상일ㆍ강동윤 9단은 순위변동 없이 2∼4위를 기록했고, 이동훈 9단이 한 계단 상승한 5위, 신민준 9단이 한 계단 하락한 6위에 랭크됐다. 뒤이은 7∼10위에서도 김지석ㆍ김명훈 9단과 박건호 6단, 이지현 9단이 지난달과 동일한 랭킹을 유지했다.

한편 100위권 내에서는 김세현 3단이 13승 4패를 기록하며 랭킹점수 107점을 획득해 29계단 상승한 77위에 올랐다. 2020년 입단한 김세현 3단은 입단 후 첫 100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최정 9단이 8계단 하락한 33위에 랭크됐고, 7월 한 달 9승 3패를 거둔 김채영 7단이 16계단 상승한 72위에 올랐다. 김채영 7단은 여자랭킹 2위 자리 탈환과 동시에 개인 최고 랭킹을 기록했다. 오유진 9단은 7계단 하락한 88위를 기록했고, 김은지 3단이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게 되며 100권 내 이름을 올린 여자기사는 3명으로 줄었다.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2020년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계단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한편 8월부터는 프로기사 대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랭킹 100위까지와 여자랭킹 10위까지만 발표해 왔던 기존과는 달리 전체기사 랭킹이 발표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목록
댓글쓰기














확인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400바이트)
삼소조직|2022-08-08 오후 6:46:00|동감 0
동감 댓글
아랫분이 얘기하셨듯이 첨본거 같은데 전체 랭킹순위 씨언하니 보기 좋군요.
요새 대국 거의 잘 안두시는 여러 프로기사들의 전적도 알게되구요.
그리고 강승민 프로가 이번달 무려 42위가 랭킹이 하락해,
표를보니 60위입니다.
한국기원 기록실가서 기보검색 해보니 같은날 11전 전패기록이 있더군요.
프로기사협회리그를 을조리그나 다른 대회대국이 많아
아마 불참해서 그게 전부 패처리 되었나보죠?
뭐 워낙 잘두니 랭킹이야 금세 올라가겠지만, 그런일도 있군요.
신청안했슴 문제 없을텐데, 신청해놓고 불참해서 전부 기권패처리가 되었나 봅니다.
HIHIHI|2022-08-08 오전 10:19:00|동감 1
동감 댓글
윤실수란 자가 2022년 8월 5일 오로광장에
-호남이 반역향이 맞는 게, 장보고, 정여립의 난, 동학란, 광주 폭동 등이 모두 그 곳 아닌가?-
라고 지껄이며 호남을 반역향(反逆鄕)이라고 자기 입맛대로 재단하고 있다.
장보고하면 일찍이 통일신라 때 서남해 해상권을 장악하여 무역 항로를 개척하고,해상에서 거래되는 신라인 노예를 방면 하는 등 역사에 길이 빛날 자랑스런 인물이다.
정여립 옥사 사건(기축옥사)은 서인인 정철 일파가 동인을 제거할 계획으로 정여립을 역모로 고변(告變)한 사건이다. 정여립은 왜구 소탕을 목적으로 대동계를 조직하여 무주진안을근거로 무술 훈련을 하였는데 선조의 명을 받은 정철의 주도로 당시 1000명이 넘는 동인들과 그 가족들이 참살되었으며 사명대사 유정 같은 이도 정여립과 안부편지를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3년간 혹독한 옥고를 치르고 임진란 직전에 풀려났다. 만일 사명당이 모반의 죄를 뒤집어 쓰고 죽었다면 임진란 때 승병(僧兵)의 지도자로 무수한 왜병의 씨를 말리는 기념비적인 공적은 꿈도 꾸지 못 할 일이었다.
동학혁명 또한 탐관오리 조병갑의 학정에 맞서 대동단결하여 일어난 무장봉기였고, 광주 민중항쟁 역시 전두환 일당의 신군부가 정권을 도둑질하는데 항거하여 광주시민이 자발적으로 벌인 의로운 항쟁이었는데 감히 너 같은 더러운 놈 입으로 광주폭동이라니---.
한술 더 떠서 이런 호남을 반역향(反逆鄕)이라고?
윤실수 너는 忠武公의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歌 만약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
란 말을 들어 보지도 않았느냐?
이 자의 입은 입이 아니라 가죽이 부족해서 뚫어 놓은 구멍임이 분명하다.
이 음흉하고 간사하고 표리부동한 구제불능의 단세포 동물아!!!
이 나라가 친일 떨거지들로 득실거리기 전에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일벌백계의 차원에서 윤실수란 자를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윤실수|2022-08-08 오전 8:15:00|동감 1
동감 댓글
여자 기사들은 왜 바둑이 약할까요? 여자라서? 그렇진 않습니다. 옛날 서울대가 본고사를 보던 시절 시골의 고등학교는 합
격자를 한명도 내기 어려웠는데 경기고는 매년 수백명씩 합격자를 배출했어요. 즉 시골고교 수석이 경기 꼴찌만도 못했지
요. 그 이유는 경기고교는 고교 입시조차 하늘의 별따기 였으니까요. 바둑도 그렇지요. 남자 입단대회는 경쟁이 치열한데
반면 여자 입단대회는 남자 연구생들이 볼때는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같은 프로라도 입단 레벨이 다른거죠. 기원에 가 보세
요 여자 손님은 없고 바둑 TV시정자도 여성이 없기에 여성용품 광고는 단 하나도 없는겁니다. 일반 여성들에겐 무관심한
여자 기사! 조수미 정경화 손열음 새라 장등이 활약하고 있는 클래식 음악이 트롯트 대중음악보다 팬이 적은것과 비슷한 현
상!
reply HIHIHI 호남이 반역향(反逆鄕)이라고? 그 말이 함부로 나오니? 나는 너의 동선을 따라 끝까지 추격할거다 각오해!!
2022-08-08 오전 11:34:00
reply HIHIHI 너는 호남인들을 무지렁이 바보로 아니?
2022-08-08 오전 11:40:00
reply HIHIHI 너는 호남인들이 졸로 보이냐??
2022-08-08 오전 11:47:00
reply HIHIHI 글쓴이 삭제
reply 삼소조직 윤실수님 전에도 같은 얘기 몇번 하셔서, 그때도 얘기했었지만 비유가 적절하지 않고 안맞는
비유같습니다. 너무 단순한 비유라고 생각안하시나요?클래식 얘기하셔서 얘기하자면, 우리나
란 남자연주자나 남자수준급 공연자들이 여자들보다 아마 더 많을듯 하네요. 아닌가? 그래도
클래식은 남녀차이가 별로 없는 분야겟군요. 여튼 전에도 얘기했듯이 바둑도 스포츠라 다른
스포츠 신체능력처럼 수준차이가 당연히 날겁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프로기사를 지망하는
수가 남자가 몇배이상 많아서 그럴거구요. 그리고 다른 얘기지만 다른 스포츠종목과 달리 남
녀가 동등한 조건에서 겨루는 바둑종목이 그래도 훨더 특이하고 좋은거 아닙니까?다른 스포
츠는 남녀가 동등한 조건으로 겨루는 종목이 아예 없다시피 하니.
그리고 얘기하신 예전 경기고에서 서울대 많이 가던 비평준화 시절에도 서울대가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훨더 많았을 겁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죠. 여튼 길었습니다 끝.
2022-08-08 오후 6:36:00
아이8|2022-08-07 오후 2:32:00|동감 0
동감 댓글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료를 냰다는게 한국 바둑에 발전을 위해 고무적인 일이라 하겟읍니다 진일보된 모습에 예측
가능한 데이터를 낸다는게 수고하셧읍니다 애쓰셧 읍니다
김종혁|2022-08-06 오후 2:36:00|동감 0
동감 댓글
여러분들 잘들어주세요, 이동훈프로는 은퇴가 아니지 군복무 또는 휴직 둘 중의 하나란 말입니다!! 그것가지고 방심하지 마세
요!!
더보기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