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통령배, 12일 화성에서 개막
제5회 대통령배, 12일 화성에서 개막
[대통령배]
  • 오로IN|2023-08-09 오전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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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의 도시 화성에서 대통령배 개최
1,300여 명의 바둑인들이 한자리에


제5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12일과 13일 이틀간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사)대한바둑협회, (재)한국기원,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가 후원하는 대규모의 바둑대회로 33개 부문 1,300여 명의 바둑인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개막식은 8월 12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개막식 후에는 각 부문별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시상식은 8월 13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 전국개인부 최강부 우승자는 세계아마대표로
전국개인부 최강부에 큰 관심이 쏠린다. 2023년 대한바둑협회 선수등록을 한 선수들이 참가하며 우승자는 ‘제44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된다.

■ 여성 개인부와 단체부도 놓칠 수 없다
만 18세 이상의 여성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연구생 출신은 제외) 전국여성부(개인)도 관심을 끈다. 우승상금은 80만원이다. 전국여성 단체전(5인)은 전국에서 모인 여성 동호인 팀들이 경쟁하는 부문으로, 우승상금은 150만원이다.

단체전 부문을 보면 화성시 성인단체전(3인), 시·도협회 임원 단체전(3인) 등도 눈길을 끈다. 화성시 성인단체전은 화성시 거주 만 19세 이상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우승상금은 60만원이다. 시·도협회 임원 단체전은 각 시·도바둑협회 소속 임원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상금은 60만원이다. 이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

■ 학생부와 동호인부도 치열한 경쟁
학생부는 중고등부와 초등부로 나뉜다. 중고등부는 조별 예선 후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우승상금은 50만원이다. 초등부는 최강부와 유단자부로 나뉜다. 최강부는 3단 이상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상금은 50만원이다. 유단자부는 1~2단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상금은 없다.

동호인부는 주니어부와 시니어부로 나뉘며, 각각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과 40세 이상의 동호인들이 참가한다. 이 부문은 2023년도 대한바둑협회 동호인등록을 완료해야 참가 자격이 생긴다. 우승상금은 각각 50만원이다.

▲ 지난 기 대회 모습.


■ 경기도와 화성시 학생들의 바둑 축제도
경기도와 화성시 학생들을 위한 부문도 준비돼 있다. 경기도 학생부는 유치부와 초등학년별 단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치부는 경기도 소재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년별 단체전은 경기도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팀당 5명이다. 팀은 학원 소속과 방과후 소속으로 나뉘며, 급수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화성시 학생부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성됐다. 개인전은 초등 최강부, 초등 유단자부, 초등 일반부로 나뉜다. 최강부는 화성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주소지 학생 중 3단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단자부는 화성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주소지 학생 중 1~2단의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부는 화성시 소재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중 유단자가 아닌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학년별로 나뉘어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체전은 화성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주소지 학생 중 유단자가 아닌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팀당 3명이다. 이 부문은 팀 사전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 대통령배에선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 바둑 저변 확대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장에는 인공지능(AI) 바둑, 문제(사활)풀이, 바둑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며, 참가선수 및 관중들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기사와 유망주 학생이 참여하는 지도 다면기와 초청된 이창호 9단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지도 다면기는 8월 12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진행되며, 팬 사인회는 8월 12일(토) 오후 12시 30분 또는 1시부터 현장 상황에 따라 진행된다.

■ 전문기사부, 이번 우승은 누구?
이 밖에 예선을 통과한 프로기사 16명이 전문기사부에서 이틀 동안 토너먼트로 경기를 벌인다. (홍성지-김진휘, 강지훈-기민찬, 박상진-송규상, 한상조-김지석, 설현준-김현찬, 이원도-박하민, 양우석-안국현, 안성준-최철한)

지난해 7월 열린 4회 대회 때는 최철한 9단이 결승에서 송지훈 7단을 꺾고 첫 우승했다. 7년 2개월 만의 타이틀 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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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2023-08-10 오후 8:17: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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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 모시기는 친일을 넘어선 종일 부일매국노 수준의 토왜 후손으로 정의할 수있는 왜간..쯤 되는 자이다.
이 자가 무슨 목적인지 강점기 시절 우리 민족에게 폐해를 끼친 왜구들의 영향을 굳이 강조하고 있는데, 본말 전도.. 숲과 나무가 전도된.. 일부 사실만 발췌 강조하여 전체 진실을 왜곡하는 수작을 매번 부리고 있다.
우리 민족이 왜구에게 끼친 영향은 고대로 부터 엄청나게 이어져 왔는데,
백제의 왕인 박사가 무지렁이 왜인 -버선을 모자로 사용할 정도- 들에게 글자를 가르켰고, 현재 일본 글자가 우리가 가르쳐준 이두에서 비롯된 것,
삼국 시대 만 해도 왜인들이 우리 말을 썼다 -현재는 어순이 같고, 섬이라서 언어 변화가 적은 일본에 비해, 대륙에 붙어있는 우리가 조금 더 복잡해져 모음이 많아짐- 는 사실.. 등등 만으로도
윤가 모시기가 말하는 영향이 소숫점 이하의 크기에 불과할 정도로 미미한 것임에 비해
우리가 저들에게 준 영향은 몇백 이상의 커다란 것이다. 이것이 전체적인 진실...

윤가 모시기 토왜 후손 왜간은 왜국 전범 잔당들의 앞잡이 첩자활동을 그만 멈추어라.
윤실수|2023-08-10 오후 2:48: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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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세대들에게 대통령이라는 명칭은 정말 왕이나 다름이 없었지요. 그런데 大統領이 일본식 표기라는걸 아십니까? 예
로 중국은 대통령을 총통이라고 합니다. 한국어가 얼마나 많은 일본어를 모방했는가를 잘 보여주는 대목! 요즘의 반일은
좌파 선동가들의 술책에 의한 것임이 박통이 무려 3선에 성공했음이 여실히 보여주었죠. 대한민국 역사상 리승만 박정희
외에 누가? 그는 윤보선 김대중 등 민주당 인사들을 제치고 3선을 했어요. 요즘 처럼 반일 정서가 강했다면 택도 없었겠지
요. 그런데 박통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모두 일제시대를 살던 사람들! 일제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반일 감정이 없는데 지금
은 왜? 바로 조국 이재명등 반일 종족주의들의 선동 때문입니다.이 나라의 현재는 좌파들이 이뤄 놓은것이 아니라 이병철
(삼성창업자) 구인회 (LG)신격호(Lotte)등의 친일파(여기서는 민족반역자가 아니라 단순히 일본과 친했다는 의미)등의 기
업인들 덕분이죠! 일본은 배척할 대상이 아니라 연구하고 배울 대상임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바이므니다.
reply 대원경 econ각시탈을 쓴 일제 사기꾼아~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출몰하는구나,ㅎㅎㅎ토착왜구야~
지금 네조국 일본이 태풍 카눈에 사정없이 두둘겨맞아 넉다운당해 숨넘어갈 지경이란다. 그
런데 너는걱정도 안되느냐? - 여기 금수강산에서 대통령타령에 정치타령이냐?여긴 정치이
야기 하는 곳이 아니다. 바둑이야기 하는 곳이다. 토착왜구야~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아
긴 이야기 않겠다.토착왜구(土 着倭寇)란 ‘대대로 그 땅에서 살아 옴’을 뜻하는 토착(土着)
과 전근대 일본의 해적집단을 가 리키는 단 어인 왜구(倭寇)가 합쳐 만들어진 말로 <한 국
을 혐오하거나 일제를 미화하고, 일 본의 정치적 입장을 옹호하는 한국인>을 가리키는 멸칭
으로 사용된다. 유 사한 의미로 쓰는 말로는 ‘일뽕’, ‘역갤러’, ‘혐한조센징’ 등이 있다. (출처:
나무위키)고로, 유구한 역사와 조 국 대한민국 그리고 한반도의 영토와 한민족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명 령한다.- 토착왜구는 더 이상 대한민국에 필요없다. 오
로는 전문 바둑싸이트다.그러니 일 본으로 떠나라. 일 본으로 떠나라. 일본으 로 떠나라!!!
2023-08-10 오후 9:50:00
reply 7830fafo 카이 소리.. 하는 바이므니다.? 이젠 아예 본섬 왜구들이 쓰는 말투를 대놓고 나불대나..
2023-08-10 오후 9:10:00
econ|2023-08-09 오후 2:17:00|동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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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전통이 대통령배를 창설했을때는 장충체육관이 메어지고 KBS에서 생중계를 했지만 지금은 이름만 대통령배인듯..당
시 대통령배에서 활약하던 기사가 지금은 프로인 김철중 박영찬 그리고 아마강자 신봉호(광주일고,서울대졸 )등입니다.
reply 7830fafo 땡전 뉴스..라고 아주 유명했지. 이 나라 2번째 군사반란 주범, 어떡하든 정권을 잡겠답시고 광주에 공수단 투입.. 미국의 묵인을 받으려고 미사일 사거리 제한을 스스로 갖다 바침으로써 이후 수십년간 우리나라 군사무기는 물론 위성발사체 개발을 아예 막아버린 자가 뭔가 국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머리를 짜낸 것들 중 하나가 이 것인가? 뭐 그래두 이 대회 만든 것만은 잘몬한 거이 아닌듯..
2023-08-09 오후 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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