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최다우승자 이창호, 15년 만에 자력 본선행
대회 최다우승자 이창호, 15년 만에 자력 본선행
[명인전]
  • 오로IN|2023-08-24 오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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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전, 이창호ㆍ김채영 등 본선 멤버 확정

‘전통의 기전’ 명인전 마흔여섯 번째 본선 무대에 오를 16명의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7월 20일 개막식으로 막을 연 제46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에서 예선을 통해 12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번 예선에서는 열세 차례로 명인전 최다 기록을 보유한 이창호 9단이 15년 만에 자력으로 본선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이창호 9단은 유재호 8단을 시작으로 김승진 3단, 김누리 4단, 김민호 5단 등 후배들을 연파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본선은 후원사 시드로 출전했던 44기 대회 이후 2년 만이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김채영 8단이 유일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지난 대회 예선 결승에서 분루를 삼켰던 김채영 8단은 이번 대회에서 4연승으로 예선 결승에 올라 랭킹 10위 박건호 7단을 잡고 첫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기사로는 39기 대회에서 예선을 뚫은 최정 9단(44ㆍ45기 본선시드) 이후로 두 번째다.

이외에도 변상일ㆍ한우진ㆍ나현ㆍ허영호ㆍ이창석 9단, 박종훈 7단, 한상조 5단, 윤민중ㆍ박지현 4단, 김승구 2단이 2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했다.

본선 진출자 12명은 디펜딩 챔피언 신민준 9단과 준우승자 신진서 9단, 후원사시드를 받은 박정환 9단, 김은지 6단과 함께 16강 패자부활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대망의 우승자는 결승3번기를 통해 결정된다.

본선 첫 경기는 28일 오후 1시 신민준 9단과 이창석 9단의 대결로 펼쳐진다. 이어 29일에는 한우진 9단과 윤민중 4단이 맞붙고, 30일엔 신진서 9단 vs 한상조 5단, 31일엔 변상일 9단 vs 나현 9단이 경쟁을 벌인다. 내달 4일에는 김채영 8단 vs 박종훈 7단, 5일엔 박정환 9단 vs 김승구 2단, 6일엔 허영호 9단 vs 김은지 6단, 7일엔 이창호 9단 vs 박지현 4단의 대결이 연이어 벌어진다.

한국일보와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며 SG그룹이 후원하는 제46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의 우승상금은 7000만 원이며 준우승상금은 2500만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예선 각자 1시간, 1분 초읽기 3회, 본선 각자 100분, 1분 초읽기 3회를 준다.

○● 제46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예선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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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2023-08-28 오전 2:20: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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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예선결과 누르면 창이 뜬다고 눌렀는데, 예선전이 아니라 본선 대진표만 뜨네요. 본선에 오른 기사들이 예선을 어떻게
뚫고 올라갔는지 예선대진표를 올려줄 줄 알았는데.... 보고 싶네요. 기자분 올랴주시면 합니다.
대원경|2023-08-26 오후 5:16: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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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몰경계령] - 지금 현재 본 싸이트에 윤실수란 자가 econ이란 각시탈을 쓰고 출몰하여 국민여론을 교묘히 분열시키고 있
으니, 바둑팬여러분은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하하~ 아주 발악을 하는 구나 발악을....그래 난 네글 하나도 읽지 않고 댓글다는 것이다. 네글은 항상 모두 푹푹썩어 있
어, 읽으려 해도 갖은 악취가 진동하여 참을수가 없다. ~ 그래서 아예 포기한지 오래다. ㅎㅎㅎ 토착왜구야. 떠나라는 소리
안들리느냐? - 귀머거리냐? 아니면 귀머거리에 눈뜬봉사냐? 여기는 바둑인전용오로 싸이트다. 정치전문 싸이트가 아니다.
그러니 약팔고 싶으면 여의도 국회의사당 넓은 광장에 가서 팔아라.

뭐? 이런 썩을... - 신공지능이 응씨배를 제패한 우승 잔치날에 재를 뿌리기 위해 찾아와서 토착왜구 윤실수는 econ이란 각
시탈을 쓰고 출몰하여 실토한 토착왜구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 ..<.토착 왜구란 왜구가 주로 곡창지대에 출몰했는데,
그들이 과연 곡식만을 훔쳤을까? oh, no! 부녀자들도 훔쳤고, 씨도 뿌렸지요. 그들의 후손이 바로 토착왜구! ㅋㅋㅋ> 하면서
말이다. - 그렇다면, 네가 지금 그 씨앗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더냐? 그 래서 지금 여기에서 네가 바로 해적의 씨앗(종자)
라 신분을 실토하는 것이냐? 천하의 토착왜구쓰레기야?ㅎㅎ 이제는 묻지도 않는데... 제 스스로 출생의 비밀을 까발리는
구나. 토착왜구야~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아 긴 이야기 않겠다.

토착왜구의 정의를 제대로 일러줄테니 귀가 있으면 귀를 열고, 똑바로 들어라. 토착왜구 (土 着倭寇)란 ‘대대로 그 땅에서 살
아 옴’을 뜻하는 토착 (土着)과 전근대 일본의 해적집단을 가리키는 단어인 왜구(倭寇)가 합쳐 만들어진 말로 <한국을 혐
오 하거나 일제를 미화하고, 일본의 정치적 입장을 옹호하는 한국인 >을 가리키는 멸칭으로 사용된다. 유사한 의미로 쓰
는 말로는 ‘일뽕’, ‘역갤러’, ‘혐한조센징’ 등이 있다. (출처: 나무위키)

고로, 유구한 역사와 조국 대한 민국 그리고 한반도의 영토와 한민족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 econ각시 탈을 쓴 일제사기꾼 윤실수를 포함한 토착왜구들은 더 이상 대한민국에 필요없다. 그러니 너희들의 소굴 일
본 섬나라로 떠나라. 일본 섬나라로 떠나라. 일본 섬나라로 떠나라!!! 에이~천하에 몸쓸 것들..ㅉㅉㅉㅉ
대원경|2023-08-26 오후 5:12:00|동감 0
글쓴이 삭제
대원경|2023-08-26 오후 5:10:00|동감 0
글쓴이 삭제
대원경|2023-08-26 오후 4:52:00|동감 0
글쓴이 삭제
econ|2023-08-25 오후 2:23:00|동감 2
동감 댓글
이창호는 75년생으로 이제 겨우 48세인데 명인전 본선에 오른게 자랑거리인가? 스승 조훈현은 50세인 2001년에 세계대회에
우승했고 조치훈도 2002년 47세의 나이에 우승하였다. 게다가 일본기사 후지사와는 63세에 응씨배 4강 67세에 왕좌전 우승! 따
라서 이창호의 이번 본선 진출은 명함조차 내밀수 없는....
reply bibili 여기서 글로 왕복하면 열심히 여기저기 찾아서 답을 할테니 곤란하고, 나랑 전화로 중국어로 대화 한번 해 봅시다. 북경대 관련해서 전화로 얘기도 한번 나눠 보구요. 과연 북경대 나온게 맞나 대화 한번 나눠 봅시다.한국과 중국이 수교한게 92년이라 그 이전엔 중국 대학에 입학할 수도 없었고, 92년도 수교 직후엔 북경대에 석사, 박사로 입학은 몰라도 학부 입학을 하지는 못했었는데, 그렇게 따지면 70넘은 자칭 당신 남편과 당신은 나이 차이가 20년 이상인가 보오? 어디서 구라를 쳐도 ㅉㅉ
전화 통화가 곤란하면 카톡으로라도 대화나 한번 해 봅시다. 만나서 현피를 뜨자는건 아니니 겁먹지는 마시고...
2023-08-25 오후 9:44:00
reply bibili 당신이 윤망언[尹妄言]의 아내임을 자처하던데, 당신 남편은 당신 시아버지가 징용가서 벌어온 돈으로 대학 나왔다 하니, 그 말을 다 믿지는 않더라도 그런 근거와 내가 대충 들은 것들로 추산하면 윤망언[尹妄言]의 나이가 70대 중반은 된 거 같은데, 그 아내라는 당신은 대체 몇 살인가요? 나랑 중국 얘기 한번 풀어놓아 볼까요? 당신이 베이징대 약대 출신이라고?

2023-08-25 오후 9:33:00
reply rjadka econ 정말 개 잡년 이네
2023-08-25 오후 8:17:00
reply ieech 야, 바둑 뉴스는 바둑팬이 가장 궁금해 하는거를 기사로 내는거야, 이번 명인전 본선진출자 중에 제일 특이한거니
까 기사화 한거지, 쥐뿔같은 자신의 바둑지식 이용해서 뭐 시비거리 없나 매일 연구하는 자야.
2023-08-25 오후 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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