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바다와 바둑
여수, 바다와 바둑
[여자리그]
  • 김수광|2023-09-15 오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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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불빛은 어두운 바다 위를 춤추고
큰 배가 조는 사이 바다 내음이 실려온다.

여기는 여수.
아침이면 진지해진 눈으로 승부를 펼칠 여자기사들이 잠 못 이룰 밤이다.

15일 오전 10시엔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3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10라운드 3경기가 지역투어로 벌어질 예정이다.

홈팀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원정팀 ‘순천만국가정원’의 감독과 선수들은 대국 전야인 14일, 여수의 환영 만찬에 참여했다. 박정채 한국기원 이사, 송병구 여수바둑협회 회장 등 여수바둑인들은 풍성한 해산물로 선수단을 맞이했다.

10라운드 3경기 대국은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하며 영상으로는 바둑TV에서 16일 오후 7시30분 볼 수 있다.

▲ 차량 안에서 나카무라 스미레(왼쪽)와 오유진이 한국어와 일본어를 서로 알려주고 있다.


▲ 나카무라 스미레는 올 초까지만 해도 한국어를 많이 잊어버린 상태여서 일본어를 주로 사용했지만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선수로 뛰고 한국선수들과 어울리면서 한국어를 좀 더 유창하게 말하게 됐다.


▲ 간판 스타들의 어머니가 마주 앉아 건배하고 있다. 왼쪽이 김은지의 모친, 오른쪽이 나카무라 스미레의 모친이다.


▲ 여수의 환영만찬.


▲ 한종진 프로기사회장이 건배사하고 있다. 한 회장은 여수 출신이기도 하다.


▲ 박정채 한국기원 이사는 '승부야 어쩔 수 없지만 여수와 순천은 가까운 사이.'라며 환영 만찬에서만큼은 양 팀이 즐겁게 어울리며 여수의 밤을 즐겨달라고 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2지명 이슬주(왼쪽)와 후보 이나경.


▲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바둑판과 기념품의 교환식이 있었다. 김은지 여수세계섬박람회 1지명(왼쪽부터), 이현욱 여수세계섬박람회 감독, 박정채 한국기원 이사, 이상헌 순천만국가정원 감독, 오유진 순천만국가정원 1지명.


▲ 여수세계섬박람회팀이 인사하고 있다.


▲ 순천만국가정원팀이 인사하고 있다.


▲ 군침 도는 해산물.


▲ 선수단의 숙소인 베네치아 호텔은 바다에 아주 가깝게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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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ch|2023-09-16 오전 9:55: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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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 풍경이 아름답네요~ 여수투어에 참석한 두 감독님 모두 내가 좋아하는 기사(목소리도 참 좋고)
아이8|2023-09-16 오전 7:19: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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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과학이다 그것은 인간은 조물주에 창조 섭리에 하나에 원칙에 따라 움직인다 물란리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
나라도 보면 자기들 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데 하늘에 서 재앙이 안내리겟어? 과학이 조물주에 존재를 부정하기
때문 과학이 조물주에 뜻을 모르는 것이다 ㅡ 우리가 이땅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것은 땅이 끌어당기는 중력은
허무맹랑한 애기다 우리가 이땅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유는 이땅에는 수평이 원리가 작용 하기 때문이다 건
축 하는 사람은 물 수평대를 사용하여 바닥을 평평 하게 하지만 우리가 땅에 발을 딛는 이유는 땅이 평평하기
때문이다 바닫가 수평선은 둥글게 보이지만 둘굴게 둘러싸인 물이 정지된 것은 수평을 유지하게 하는 어떤 힘이
작용 하기 때문이지 그힘은 무엇인가 대기권이 하늘이지 그름은 대기권 주위를 돌며 지구 곳곳에 비를 뿌리며
폭우를 내리기도 하는 것이지 사람은 어찌보면 그름이 감싸고 있는 하늘 집에서 살아가는 것이지 그집에서 미
동도 않고 흔들리지 않는 집에서 살아가는 거지 물 체가 외 떨어지는가? 하늘은 높고 땅은 낫기 때문에 높은 곳
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건 당연한 것이지 누리가 미치지 않는한 자연 스로운 지구에 산다는 걸 모루는 거지
reply technozks 아이8아!! -- 횡설 수설, 앞뒤 안맞고, 뒤죽 박죽, 헛소리 좀 그만 하거라!!!!
2023-09-17 오후 7:58:00
아이8|2023-09-16 오전 5:25: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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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고민 하는 부문에 성 문제 이지 성은 학교 다닐 때부터 금단에 영역으로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성은 수
치 스럽고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 하였그 그것이 학생들에겐 호기심을 일으켯지 그래서 여자가 월경이 뭔지 생리
가 무언지도 모르고 지냇지 외 성적인 문제로 사회적 갈등을 껵으며 성범죄가 만연 한가?
성을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생리적 작용이고 사람은 똥도 싸고 오즘도 싸고 호로몬도 분비를 한단 말이지 성은
이상한게 아니고 지극히 자연 스런 현상이고 일본 여자는 일주일에 두세번도 싼다 하지만 그런데 성작인 문제가
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냐? 남자는 오줌은 오줌은 마려오고 꼴려 죽겠는디 그걸 해소할 방법이 없단 말이지
그래서 아무대나 싸다가 무단 방료를 하다가 성 범죄자로 전자 팔찌 까지 생기는 거지 어떤 여자는 여관에서 관
계를 하는디 화장지도 준비 안하고 이불에다 싸 버리더라고 너무 무지 한거지 자위를 지나치게 하면 성적 만족
도를 떨어뜨리지만 생각날때 하는 것도 괸찮은것 같아요?
reply technozks 아이8아!! -- 횡설 수설, 앞뒤 안맞고, 뒤죽 박죽, 헛소리 좀 그만 하거라!!!!
2023-09-17 오후 7:58:00
아이8|2023-09-16 오전 4:59: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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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연변족 이어서 아버지를 ㅇ ㅏ ㅂ ㅓ ㅈ ㅣ 로 쓴데? 월남 을 ㅇ ㅜ ㅓ ㄹ ㄴ ㅏ ㅁ 을 쓰는가?
아이8|2023-09-16 오전 4:33: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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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몇다 적지도 못하는 것들이 남이글 평가나 하고 하기는 머리가 깡통인데 글을 쓸세 있나 바람이 쎄게 부는
날 동내에서 빈깡통이 요란한 소리를 네며 지나 가더라고 ㅡ 사람들이 글을 쓰는걸 너무 형식이나 격식에 엃매여
글을 한마디로 포현 하자면 무언에 언어이다 이야기를 동화로 쓰는 것이고 우리가 대화할때 편지로 쓰기도 하는
것이고 사람들은 글 따로 언어 따로 있다 생각하지만 언어를 글로 표현 하는것이지 유트브도 사람이 설명하는
것을 글로 자막이 나오지 안티? 글은 언어에 표현을 글로 쓰는거야 언어도 글이나 마찬 가지야 언어가 제데로
안된 사람은 횡설 수설 하고 말이 앞뒤가 안맛고 뒤즉 박즉 하게 되는 거야 언어도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다
른 사람이 알아듯게 말하는 것이야 상대방이 뭔말인지 모르겟는디? 그건 아니란 말이지 사람들은 뭔 내용인지
도 모르며 그럴 듯한 말에 현혹 되어 사이비에 빠지기 쉬운 거지 복재인간은 복사기로 얼마든 찍어낼수 있기 떼
문 가치가 없는 거지 나갔이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란 말이야
reply technozks 아이8아!! 니 애기를 네가 스스로 하고 있구나!!-- 횡설 수설, 앞뒤 안맞고, 뒤죽 박죽, 상대방
이 못 알아듣고, 뭔말인지 모르겟는디? 그건 아니란 말이지--
2023-09-17 오후 7:56:00
아이8|2023-09-16 오전 4:08: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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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사람 글을 모방이나 하고 그런 모양이지 /
아이8|2023-09-16 오전 4:06: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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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옥션베가 저작권을 침헤 햇그만 아마 내가 다른 싸이트에 올린글을 모방 햇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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