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파죽 3연승
신진서, 파죽 3연승
[아시안게임]
  • 오로IN|2023-09-25 오후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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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승)-대만 쉬하오훙. 예선리그 A조 3라운드에서 신진서는 대만 쉬하오훙을 맞아 124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개인전 예선리그(A·B) 3라운드가 25일 중국기원 분원 국제교류센터에서 벌어졌다. 한국 신진서는 대만 쉬하오훙을 꺾고 3연승으로 승점 6점을 기록했다. 박정환은 싱가포르 캉진빈을 제치며 승점 4점을 기록했다.

오후 4시(한국시각) 진행할 4라운드에서 신진서와 박정환은 모두 일본선수와 만난다. 신진서는 시바노 도라마루와, 박정환은 이치키리 료와 대국한다.

남자개인전 예선리그 각 조의 상위 4명은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28일까지 진행해 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남자단체전(5인)과 여자단체전(3인)은 29일부터 시작된다. 예선 첫라운드에서 한국은 남녀단체전 모두 대만과 겨룬다. 남자단체전은 9개국이 스위스리그 6라운드로, 여자단체전은 8개국이 스위스리그 5라운드로 예선을 치른다. 남·녀 단체전도 상위 4개국이 결선 토너먼트에 올라간다.

모든 대국의 생각시간은 1시간에 초읽기 30초 3회를 준다. 덤은 7집반이다. 바둑은 지난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이후 13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광저우아시안게임 때는 한국이 남자단체·여자단체·혼성페어 전 부문을 석권, 금메달 3개를 차지했다.







▲ [3라운드]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승)-말레이지아 리슈카이. 245수 백불계승.


▲ [3라운드] 싱가포르 캉잔빈-박정환(승). 237수 흑12집반승.


▲ [3라운드] 일본 이치리키 료-중국 커제(승). 169수 흑불계승


[PHOTO | SINA圍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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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2023-09-25 오후 11:46: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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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뉴라이트 .....한국을 깔보고 일본을 높인다. 일본의 이익에 앞장선다.
HIHIHI|2023-09-25 오후 5:53: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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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랫 사진 이치리키료-커제 대국에 창하오,위빈 그리고 한종진 사범이 보인 것 같은데 설명이 없으니----
윤실수|2023-09-25 오후 3:07: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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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가 우승을 목표로 한다고 큰소리 땅땅 치더니 인도, 파키스탄에 연패해 탈락 ,여자 배구도 베트남, 태국에게 연패..인
기종목은 이런건데 바둑은 비인기 종목이기에 항시 그 나물에 그 밥!
reply HIHIHI 윤실수 이 자를 나라 팔아 먹지 못 하도록 민족의 반역자 안두희를 심판한 정의봉으로 그냥 갈기갈기 발라버려?
2023-09-25 오후 5:36:00
reply 7830fafo 토왜..들이 왕왕 자신들의 정체성을 착각하거나 감추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보수..라는 단어를 쓰곤 하지요. 이는 어불성설.. 어찌 여적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 보수가 될 수있나요. 뭐.. 모르겠습니다만 토왜들이 왜국으로 건너가 살게 된다면 왜국의 왜구들 입장에서 볼 때 보수.. 또는 우익..이라고 할 수있겠쥐..ㅋㅋ 그러나 대한의 국적을 가진 자로서 본다면 토왜..들은 절대 보수도 될 수없고 우익도 될 수없는 것입니다. 그저 매국노 아니면 간첩인 게지요. 보수..란 대한국인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의무와 책임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 중에서 견해가 보수적이고 변화를 꺼리는 성향인 이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어딜 감히 매국노 토왜 간새들이 보수인냥 행세를 한단 말인가. 의인 박기서 옹의 정의봉에 맞아죽고 싶어서 지롤 발광을 떨고 있는 거이다. 토왜들의 사상이 무슨 자유주의 사상인냥 강조하는 자들일수록 그 정체를 파보면 남로공산당 줄기이거나 거기에 빌붙어 먹고사는 자들..이고, 특히 왜구들의 앞잡이로 살고 있는 자들이 그들 남로당 줄기들과 야합하여 서로서로 너좋고 나좋고 하는 짓거리를 심하게 또한 빈번하게 저지르는 놈들인 경우가 많다. 이것들이 자신들의 정체--남로빨갱이이거나 그에 붙어먹은 토왜매국노--를 숨기기 위한 방편으로 반대편에 있는 정적이나 애먼 일반인을 끌어다가 빨갱이로 몰아대는 천벌받을 짓거리를 밥먹듯 하기때문에 그 폐해가 큰 것이다. 그래서 우리 대한인들은 윤가놈 같은 진성 토왜들에게 3대까지 떨어질 천벌이 하루라도 빨리 내리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지.
2023-09-25 오후 4:44:00
reply HIHIHI 자칭 서울대 나오고 전직 교사라는 자가 대한민국이 잘 되면 그리도 배가 아프냐? 너 보수주의자라고 했지?
진정한 보수는 준법 정신을 확립하고 애국심과 국가관이 투철한 시민들을 말한다. 너처럼 자국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 다케시마라 하고 동해가 아니고 일본해가 맞다 라고 어거지를 쓰는 인종들은 절대 보수가 될 수 없다. 이 인간말쫑아!!1
2023-09-25 오후 4:05:00
7830fafo|2023-09-25 오후 3:07: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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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가결 선수.. 대국 자세가 민망하군요.
민뽈|2023-09-25 오후 2:34: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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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랑 쉬하오훙은 체급이 다른 느낌. 적수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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