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농심신라면배 우승 주역 신진서 격려
유인촌 문체부 장관, 농심신라면배 우승 주역 신진서 격려
[농심신라면배]
  • 오로IN|2024-02-26 오후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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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유인촌 문체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농심신라면배 우승의 주역 신진서 9단을 격려했다.
2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신진서 9단과 홍민표 국가대표팀 감독,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을 만난 유인촌 장관은 기적적으로 역전 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유인촌 장관은 끝내기 6연승한 신진서 9단에게 “우승을 축하드리며 대단한 일을 하셨다. 이번 우승이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문체부와 한국기원은 바둑 저변을 확대하고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해보자”고 전했다.

신진서 9단은 “11년 동안 국가대표팀에서 많은 지원을 받으며 훈련해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로 화답했다.
신진서 9단은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에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끝내기 6연승으로 한국의 4년 연속 우승을 결정지었다. 또한 이창호 9단의 대회 14연승을 넘어 16연승을 기록하며 농심신라면배 새로운 신화를 만들었다.

▲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부터) , 신진서 9단, 유인촌 문체부 장관, 홍민표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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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2024-02-29 오전 10:01: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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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님!!!
이왕에 오셨으니 사진만 찍고 떠나지 마시고
타이타닉 호처럼 침몰해 가는 한국 바둑을
고양시키고 활기가 넘치는 바둑 동네가 될 수 있는
지원책을 제시해 주십시오.
bluesky1|2024-02-28 오전 11:54: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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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어지러우니, 여기 저기서 개들이 짓어대는구나, 빼다구 입에 물고 조용히덜 있거라 ~~~
사막에핀꽃|2024-02-28 오전 10:15:00|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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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거리가 안되는 거 올려놓고 욕 먹느라 애 쓴다.

완장 채워 주니 망나니 짓거리 한 거 모르는가?
형세불명|2024-02-27 오후 9:59: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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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바둑협회는 예산삭감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발표해야 하고, 인기가 없어져가는 바둑을 신진서프로챔피온이 견인하여 이슈도 만들고 뉴스에도 나오고 전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마침 문화부장관까지 관심을 표명해주니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이런 기회를 살려서 정부에 건의하고 또 예산을 늘려달라고 하는것이 순리 아닌가... 예산배정이 올해 한해로 끝나지 않지 않은가... 또 바둑계의 애로사항도 이야기하고 해서 풀어가야지... 바둑에 자꾸 정치논리를 더하여 왜 비난하고 선동만 하는가..
reply 형세불명 글쓴이 삭제
reply 형세불명 그러면 정부 예산이 늘어나고 기업들이 바둑대회를 후원하는가?
대한바둑협회가 송사로 시끄럽게 하고 다투는데 누가 바둑을 후원할 것이며 또 바둑발전에 도움이 되는것인가? 에이 하면서 외면할것이다. 그런 협회는 보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바둑발전에는 관심없고 잿밥(지원금)에만 관심이 있지는 않았다고 할수 있는가?

바둑이 인기가 많고 국민적 관심을 받으면, 기업들은 광고효과 문화사업 홍보등으로 자금이 유입될것이고, 또 정부에게 예산을 더 요구할수도 있을것이다. 인기가 많아지면 당연하게 아이들이 바둑교실에 더 많이 갈것이다.
2024-02-27 오후 10:13:00
reply HIHIHI 문화부 장관이 바둑에 관심이 있어 침체된 한국 바둑의 중흥의 기틀로 삼아야 한다고?
과거 전관왕을 세 번씩이나 하고 응씨배 초대 우승자인 조훈현씨가 한나라당 원유철의원의 지원에 힘입어 18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하였다. 그는 당선 전부터 1년 안에 5대 개혁 입법안을 이행하지 못하면 1년 치 세비전액을 반납하겠노라고 한나라당 의원 40명이 연대로 공약하였다. 당시로서는 가히 충격적이고도 신선한 공약이었기에 한나라당 40명은 쉽게 여의도에 입성하였다.
그러나 그 뒤로부터 1년, 박근혜 정부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맞물려 표류하기 시작하였다. 당선 1주년인 1917년 5원 31일까지 공약이행은 커녕 국회는 박근혜 탄핵문제로 하루 해가 뜨고 하루 해가 졌다. 그리고 그들은 단 한명도 단 1원의 세비도 반납하지 않았다.
지금도 세비 반환을 공약으로 내거는 국회의원의 말을 믿는 국민은 단 한사람도 없다.
오히려 그런 자들을 사기꾼 집단으로 보는 시각이 팽배하다.
바둑인들은 한국 바둑의 산증인인 조국수가 국회에 입성하였으니 바둑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예산지원도 많이 받아 올 걸로 기대했으나 탄핵정국의 거수기역할만 하다가 바둑관련 일은 전혀 하지 못 하고 조국수는 임기를 마쳤다.

그들에게서 한국바둑의 중흥을 위해 무얼 기대하겠다는 말인가?
2024-02-28 오전 6:23:00
reply 사막에핀꽃 개노므 자슥들, 유인촌 욕하려면 북한을 추종해야 되나? 두 개는 별 건인데 왜 꼭 역냐?
2024-02-28 오전 10:17:00
reply 922alpha 본래 공산당과 왜구전범들은 후안무치하기로 세계1위, 2위를 다툰다. 남로잔당의 추종자들이건 토왜들이건 서로 세계1위를 다투면서 사실조작, 거짓말, 모르쇠, 물타기를 벌여놓고, 수습이 불가하면 다른 놈과 바톤터치하거나 한1년쯤 외국여행을 다녀오게 하곤, 다른 패거리들이 적당히 뒷정리해 버린다. 하나회, 알짜회, 십알단..등등 무슨무슨 회, 아무아무 단..이런 이름을 가진 것들이 대개 그런 패거리들이라고 보면 맞다. 선거철만 되면 죄 나와서 1열횡대 큰절 올리는 숫법, 북한이나 중공을 자극해서 불안분위기 조성하거나 세계경제 경쟁력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부자감세 온갖 규제 슬금슬금 풀어주기 등등..해먹고 말이 많이 나오면 종북놀음이나 연예인 사건으로 곤란함을 때워버린다. 이렇게 저렇게 선거만 치르고 나면 도로아미타불 아멘 언제 그랬더냐는듯 도로 뻔뻔해진다. 그래서 이놈들을 종특..이라 하는 거다.
2024-02-28 오후 2:12:00
한옥에살자|2024-02-27 오후 9:02:00|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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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역겨운 얼굴인데
저 두얼굴의 위선자
보기시른 넘 보니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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