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둑협회, 첫 국제심판 배출
대한바둑협회, 첫 국제심판 배출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국제심판 역량강화 교육과정」수료자 3명, 국제심판 자격증 발급받아
[바둑계동정]
  • 오로IN|2021-05-03 오후 10: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김성래(왼쪽부터), 조은진, 김준석 심판.

(사)대한바둑협회(회장·이재윤)가 첫 국제심판을 배출했다.

대한바둑협회의 첫 국제심판으로 임명된 사람은 김성래, 김준석(이하 2급 심판), 조은진(3급 심판)까지 총 3명. 이들은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 국제심판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하였으며 이후 협회 심판위원회 및 사무처 의결을 통해 국제심판으로 인정받았다.

「2020년 국제심판 역량강화 교육과정」은 ‘국제심판의 전문역량 강화 및 국제무대 진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국제심판 15명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약 50시간 내외의 스포츠·심판 전문 및 글로벌 역량교육과 함께 30시간 내외의 영어 집체교육, 주 5회 원어민 전화 영어, 프레젠테이션 발표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했다.

국제심판 1호 자격을 취득한 김성래 심판은 “대한바둑협회의 첫 국제심판으로 임명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바둑의 세계화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등 국제심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바둑 종목의 심판 시스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기원 전문기사이기도 한 김성래 심판과 김준석 심판은 지난 2016년 2급 심판 자격을, 조은진 심판은 2017년 3급 심판 자격을 각각 취득하였다. 이들은 향후 대한바둑협회 주관 국제대회 및 행사 등에 공식 심판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첫 국제심판 임명으로 인해 현재 대바협 소속 심판은 3명의 국제심판을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약 500여 명이 배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바로가기 ○● 사이버오로 공식유튜브채널 [오로바둑TV] (☞클릭!)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목록
댓글쓰기














확인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400바이트)
tjddyd09|2021-05-05 오후 1:15:00|동감 0
동감 댓글
김다영 ㅡ 김채영 아빠 꽃미남 김성래 프로 5단 사범님,
국제 심판, 등극 축하 드리옵니다,
((축 // )) ,
tjddyd09|2021-05-05 오후 1:13:00|동감 0
동감 댓글
절대 미녀 조은진 아마 7단 사범님,
국제 심판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 경축 )) ,
당항포|2021-05-03 오후 10:57:00|동감 0
동감 댓글
미녀 조은진
축하 드립니다,,,
더보기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목록